최종 발표전에는 제발 교사만 시켜달라했는데

내일 출근 준비하는거 빡치고 수업준비도 이제 겨우 끝내고 주변 직장인들이랑 일하는 시간도 비슷하고(수업준비 포함하면 내가 더 많을듯) 용돈은 내 친구 직딩들의 60~70%고 적성도 안맞아서 딴직업 알아보는중

정교사인 동기 선배들 모임가면 다들 교사직업 불만만 토로함 ㅋㅋㅋㅋㅋㅋㅋ

큰 꿈을 가졌던 임고시절이 그립다

큰 꿈이 별게 아니라는것도 안것도 현타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