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그 앞은 『확진』이다───── 』
『이것이 너가 잊고 있었던 거야 .......』
『분명 처음은 동경이었어. 하지만 뿌리에 있었던 건 소망이었던 거야──』
『누군가를 구하고 싶다는 소망......』
교 실
『이 지옥을 뒤집어 주길 간절히 바란 소망......』
『누군가의 힘이 되고 싶었는데...... 결국 ...... 무엇 하나 잡지 못한 이의......』
『이루지 못한 소망이야......』
행 정 업 무
『설령 그 인생이 기계적인 것일지라도......?』
『그래── 그 인생이 위선으로 가득 차있는 것이라 할지라도.....』
희 망
『나는─── 『교직의 길』을─── 걸어가겠어.』
『몸은...... 』
언 리 미 티 드 페 스 큐 워 크
『──────────교편으로 되어있다─────』
『코로나에 걸리는 건 상관없어..... 하지만 내 자신에게만큼은 질수없어......!』
박종우! 박종우! 박종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