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인데 이번에 최탈하고 (두 번째임)
수업실연은 소수점 감점이었음..
다음날 하루 쉬고 지금까지 기간제 구직 중인데
(멀리까지 많이 넣었음) 면접 두 번 보고 다 떨어짐 / 서탈함
기간제 경력 3년 있음
일 못 구해서 오늘 콜센터 하루4시간 하는 거 면접 봤다
가끔은 그냥 밤에 자면서 죽었으면 좋겠다
인생이 왜 이렇게 됐지 서른 넘었다
과목은 국어야
장수인데 이번에 최탈하고 (두 번째임)
수업실연은 소수점 감점이었음..
다음날 하루 쉬고 지금까지 기간제 구직 중인데
(멀리까지 많이 넣었음) 면접 두 번 보고 다 떨어짐 / 서탈함
기간제 경력 3년 있음
일 못 구해서 오늘 콜센터 하루4시간 하는 거 면접 봤다
가끔은 그냥 밤에 자면서 죽었으면 좋겠다
인생이 왜 이렇게 됐지 서른 넘었다
과목은 국어야
소설 재미난거 추천좀
아몬드 읽어봐
누가 대출중이래. 딴거 추천좀. 진짜 몰입력 개쩌는걸로 거의 죄와벌 급이어야함
근데 국어는 왤케 안뽑는거야?
그러게
열공해
맞아 공부가 답이지ㅠ
콜센터 남자도 뽑아주냐 나 예전에 함 해볼랬는데 여자만 찾던데
오늘 면접볼 땐 남자가 더 많았어
콜센터 일은 학부모 상담 연습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면서 공부하면 되지 어차피 교사할거면 모든 경험이 다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핮 과정이라고 생각해
음..정신적 스트레스엔 육체를 움직이는게 최고야 운동이나 쿠팡 알바나..아니면 등산이라도? 너는 소중하고 자체만으로도 빛이 나는 사람이야
걍 관두삼
나는 걍 취직할려고. 임용판에만 있어서 몰랐지, 세상엔 교육관련 다양한 직업들이 많더라
콜센터 하지마라 차라리 간간히 쿠팡뛰는게 나음. 지금상태에서 콜센터하면 정신망가질듯
당장 돈 급한거 아니면 그냥 공부 집중하고 있다가 시강이나 급구 나는거 간간이 하면서 버티는게 어때 올핸 꼭 붙고
힘내라. 나도 초장수생인데 최종에서 내리 3년 연속 떨어지고 지금 기간제 중이다. 기간제 일하면서 마음을 다시 다듬고 있다.
그냥 해라 하다 보면 된다 임신출산으로 45월에도 급하게 구하니까 계속 시도해보고 머리비우고 힘내라
하 씨 나도 최탈러라 그런가 글만 읽어도 너무 마음아프네 자다가 죽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뭔 말인지 너무 잘 알 것 같다... 나는 그냥 뇌 비우고 버텨보려고..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국어는 워낙 어렵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