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다니다가 이대로 졸업하면 백수하겠다 싶어서 작년에 수능쳐서 올해 오랜 꿈이었던 수교과에 입학했어요

거의 4년만에 수능치는거고 3개월 공부한거라 평소 좋아했던 수학만 2등급나오고 나머지는 4~5 이래서 2과목만 보는 대학 정시로 들어왔는데 (아마 사범대중 최하위권)

갤 보다보니 학벌에 관한 글이 많아 푸념하듯이 글써봅니다..


본가가 인천이라 근무도 인천 희망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