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자, 칸트, 아리스토텔레스, 롤즈, 콜버그《《《이 새끼들만 알아도 더 이해할게 없음. 걍 이 새끼들 연장선이나 반대점으로 생각하면, 전 분야 다 뚫림. 윤리 임용 1년 열심히 공부 했는데 탈락했다?? 걍 이 새끼들에서 빵꾸나서 점수 ㅈㄴ 나가고, 타 학자 이해도 제대로 못한거. 이해 중심으로만 조져도 서울 컷+ 10 까지는 무난한 시험이다.
댓글 8
주자는 몰라도 나머지 4개는 교육학에 다 나오는거 아니냐?
임갤러1(211.224)2025-04-30 21:32:00
답글
ㅇㅇ. 근데 교육학이랑 비슷한 수준은 아님. 콜버그 가역성이나 롤즈 정치적 자유주의, 칸트 선의지와 자유의 관계는 전공 안하면 명확히 이해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주자는 몰라도 나머지 4개는 교육학에 다 나오는거 아니냐?
ㅇㅇ. 근데 교육학이랑 비슷한 수준은 아님. 콜버그 가역성이나 롤즈 정치적 자유주의, 칸트 선의지와 자유의 관계는 전공 안하면 명확히 이해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근데 한번뚫으면 개쉬움 ㅇㅇ
주자만 이해하면 이황이이 양명까지 보너스임 ㅋㅋ
주자비판하는게 다산이니까 그건 또 따로정리하고 ㅇㅇ 모든게주자랑 연관되니
근데 왜 아직도 임고생이고 ㅋㅋㅋ 아주 지랄을 하노 개병신이네 ㅋㅋ
어휴... 걍 경쟁률이 낮아서 쉬운거다
댓글 임고생 수준보고 희망 얻어갑니다 허수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