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자, 칸트, 아리스토텔레스, 롤즈, 콜버그《《《이 새끼들만 알아도 더 이해할게 없음. 걍 이 새끼들 연장선이나 반대점으로 생각하면, 전 분야 다 뚫림.  윤리 임용 1년 열심히 공부 했는데 탈락했다?? 걍 이 새끼들에서 빵꾸나서 점수 ㅈㄴ 나가고, 타 학자 이해도 제대로 못한거. 이해 중심으로만 조져도 서울 컷+ 10 까지는 무난한 시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