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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28임용이면 24학번이 초수로시험보는
기준임?
익명(115.140)2025-05-06 18:13:00
답글
글쓴) 맞음
글쓴(121.181)2025-05-06 18:14:00
와 가정은 뭐 대부분 입결이 4~6등급인데 경쟁률은 6:1따리노 ㄷㄷ
걍 4등급이면 다붙어 나가겠네
익명(118.235)2025-05-06 18:17:00
답글
심지어 가정교육과에 기술가정연계전공 신설되고 있는 추세라 전망도 굉장히 좋습니다
글쓴(121.181)2025-05-06 18:20:00
답글
글쓴) 가정교육과 정원 자체가 굉장히 적은데, 기술교육 연계전공 신설로 인해 기술로 빠지는 인원이 증가하면 굉장히 유리해질 가능성 높죠.
글쓴(121.181)2025-05-06 18:21:00
답글
심지어 기술이야 2점대지만 가정은 원광이나 전주대 경남대 이런곳 다 4~5등급이 대부분이라 6:1이면 낮은 지역은 3:1,4:1하니까 걍 4등급 수준이면 다붙어나갈듯 ㄷㄷ
익명(220.120)2025-05-06 18:28:00
윤리23학번 내년에 임고치는데
경쟁률 6대1수준 유지할까요?
임갤러1(106.102)2025-05-06 18:23:00
답글
윤리는 향후 6~7년간 퇴직자수가 매우 많고, 중학교에서 사회과 유일 독립과목으로 인정 받는 과목입니다. 이번 수능 개편 ( 통사 체제) 로 약간 몰락할 가능성도 있었으나, 다행히 수능 예시 문항에서는 일사,지리,윤리 골고루 출제가 되어 그런 가능성도 배제되었습니다. 공급이 제한적인 과목으로 사회과에서는 가장 유리하니 열심히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무리 윤리
글쓴(121.181)2025-05-06 18:30:00
답글
아무리 윤리가 좋다고 한들 열심히 안하면 떨어집니다. 윤리가 전망 좋다고 자만하지마시고 지금부터 천천히 임용 준비 해보세요! 그래도 윤리는 열심히만 하면 대부분 보상 받는 과목이니 너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글쓴(121.181)2025-05-06 18:32:00
현실적으로 일사는 중학교 공통과목 수업시수가 윤리의 절반 수준이라 고등에서 선택과목으로 약간 우위를 가져와도 결과적으로 전체 수업시수(티오)는 절대 윤리 못이김. 윤리도 윤리 나름대로 고충이 있고 어렵겠지만, 일사는 딱 윤리 하위호환이 맞음.. 공급도 윤리보다 훨씬 많고 티오는 윤리보다 훨씬 적을 가능성이 높지. 게다가 일사 경쟁률 중상위권인데
임갤러2(223.39)2025-05-06 18:25:00
답글
복전생은 가장 많이 몰리는과 탑1이 일사윤리임. 교원대 복전 신청인원만 봐도 알 수 있음. 일사 경쟁률에 비해 꿀이라는 프레임 너무 씌어져서 전망 암울한편 맞다고 본다. 공통과목 수업시수도 매우 적은편이고 선택과목 인기로 먹고 사는 과목이라 티오 안정성도 매우 떨어짐(선택과목 인기 줄어들면 말 그대로 티오 급락)
임갤러2(223.39)2025-05-06 18:27:00
답글
글쓴) 일사도 교원대 초수합격률, 공립 및 사립 경쟁률을 보면 약간 어려운편 맞습니다. 인식에 비해 힘든 과목도 사실이구요. 전망 자체도 그닥 좋지 않다고 봅니다. 복전생도 몰리고 예상 퇴직자수도 너무 적어요. 그래도 역사,음악보다는 상황이 다소 나으니 너무 절망하시기보다 최선을 다해 임용을 준비해보시길 바랍니다.
28임용이면 24학번이 초수로시험보는 기준임?
글쓴) 맞음
와 가정은 뭐 대부분 입결이 4~6등급인데 경쟁률은 6:1따리노 ㄷㄷ 걍 4등급이면 다붙어 나가겠네
심지어 가정교육과에 기술가정연계전공 신설되고 있는 추세라 전망도 굉장히 좋습니다
글쓴) 가정교육과 정원 자체가 굉장히 적은데, 기술교육 연계전공 신설로 인해 기술로 빠지는 인원이 증가하면 굉장히 유리해질 가능성 높죠.
심지어 기술이야 2점대지만 가정은 원광이나 전주대 경남대 이런곳 다 4~5등급이 대부분이라 6:1이면 낮은 지역은 3:1,4:1하니까 걍 4등급 수준이면 다붙어나갈듯 ㄷㄷ
윤리23학번 내년에 임고치는데 경쟁률 6대1수준 유지할까요?
윤리는 향후 6~7년간 퇴직자수가 매우 많고, 중학교에서 사회과 유일 독립과목으로 인정 받는 과목입니다. 이번 수능 개편 ( 통사 체제) 로 약간 몰락할 가능성도 있었으나, 다행히 수능 예시 문항에서는 일사,지리,윤리 골고루 출제가 되어 그런 가능성도 배제되었습니다. 공급이 제한적인 과목으로 사회과에서는 가장 유리하니 열심히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무리 윤리
아무리 윤리가 좋다고 한들 열심히 안하면 떨어집니다. 윤리가 전망 좋다고 자만하지마시고 지금부터 천천히 임용 준비 해보세요! 그래도 윤리는 열심히만 하면 대부분 보상 받는 과목이니 너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현실적으로 일사는 중학교 공통과목 수업시수가 윤리의 절반 수준이라 고등에서 선택과목으로 약간 우위를 가져와도 결과적으로 전체 수업시수(티오)는 절대 윤리 못이김. 윤리도 윤리 나름대로 고충이 있고 어렵겠지만, 일사는 딱 윤리 하위호환이 맞음.. 공급도 윤리보다 훨씬 많고 티오는 윤리보다 훨씬 적을 가능성이 높지. 게다가 일사 경쟁률 중상위권인데
복전생은 가장 많이 몰리는과 탑1이 일사윤리임. 교원대 복전 신청인원만 봐도 알 수 있음. 일사 경쟁률에 비해 꿀이라는 프레임 너무 씌어져서 전망 암울한편 맞다고 본다. 공통과목 수업시수도 매우 적은편이고 선택과목 인기로 먹고 사는 과목이라 티오 안정성도 매우 떨어짐(선택과목 인기 줄어들면 말 그대로 티오 급락)
글쓴) 일사도 교원대 초수합격률, 공립 및 사립 경쟁률을 보면 약간 어려운편 맞습니다. 인식에 비해 힘든 과목도 사실이구요. 전망 자체도 그닥 좋지 않다고 봅니다. 복전생도 몰리고 예상 퇴직자수도 너무 적어요. 그래도 역사,음악보다는 상황이 다소 나으니 너무 절망하시기보다 최선을 다해 임용을 준비해보시길 바랍니다.
ㄹㅇ 본인 경북대인데, 작년에 일사 복전 터지고 윤리 복전 미달남. 안그래도 지금도 일사 경쟁률 중상위권인데, 응시인원 대폭 상승하고 티오 줄면 역사꼴남.
국어가 앞으로 6년동안 평균 예상티오가 510이라고? 후하게 주네. 최근 3년 평균이 520인가 그렇던데
국어는 고교학점제 + 수능개편으로 개이득 봤음
게다가 향후 퇴직자수도 엄청 많을거고
근데 경쟁률은 제자리네ㅋㅋㅋ큐 물론 옛날에 비해서는 많이 내려왔지만
글쓴) 국영수는 90년대~02년대까지 정말 많이 뽑은 과목입니다. 그 분들 퇴직 시기가 다가오고 있어서 유리합니다. 게다가 국어가 이번 수능 변경점[2028수능]으로 이득본 것도 메리트가 큽니다.
이런 건 출처가어디야 개인블로그에서 만드는 건가?? 신기하네 정성인듯ㄷㄷㄷ
글쓴) 입시 유튜브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오 직접 만드심? 굿 감사감사
윤리퇴직자는 감소추세인줄알았는데 향후몇년간퇴직꽤하나보네요?
네 아직 윤리 퇴직자 감소추세는 아니고, 향후 5~7년간은 잘 나올 것입니다.
과목별 과원, 미배치인원은 어디서 봐요??
글쓴) 위 자료는 직접 노가다 해서 만든 자료입니다. 교육청 통계자료 및 교육통계연보, 2022개정교육과정자료 등등
수학이 최근 응시자수 대비 티오가 상당히 잘 나와서 경쟁률이 국영 비해 꽤 낮던데 앞으로도 이건 유지될까요??
ㅅㅂ 음악 미쳤다 진짜 ㅠㅠ
보건은 .. 왜 없나요.. 선생님 ㅠ
지구과학은 어떻게 보시나요? 향후 1,2년간은 괜찮을까요 - dc App
걍 무난하게 응시자 적고 적게 뽑고 경쟁률 그대로인 오타쿠 과목임
역사 올해내년 경쟁률 얼마정도 보시나요?
역사,일사는 진짜 답이 없슴
2222 일사는 답 없다 복전생 너무 몰림
가정 올해는 어느정도 일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상담은 없나용 교과인데 상담으로 전직하고 싶어서
현직 공공기관 전산직인데 교대원으로 정컴 진입 괜찮을까요.. 아마 3년쯤뒤 시험치지않을까싶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