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감 하나로 하려는 사람들 정말 리스펙하는데

임용 붙고 현장 나가보니까 죽어가는 직업 같은디.. 학교에 유명한 진상학부모 아줌마들은 하나씩은 꼭 있고 그런애들 반은 젊은 사람들한테 내던지고 아무리 말로 지도해도 쳐 듣질 않는데 같은학교 4년차인데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매년 나타난다는거

월급은 콜센터보다도 적은데 콜센터는 욕받으면서 듣기만 하면 되는데 문제아들은 내가 해결하지 못하면 주변 동료교사들한테 피해가서 문제아 담임이라는 이유로 지도 하나 못한다고 욕먹고

동기들도 들어보면 요즘 학교 현장은 3D를 넘어 5D임 교장 교감 동료교사 학부모 학생 ㅅㅂ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