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사는 학부모들 다 그러네

그나마 빌라사는 애들은 내가 좀만 지도해도 죄송하다 그러고 학부모한테 연락갈일 거의없고 필요한 일 있을때 전화드리면 항상 감사한다 잘부탁한다 하시는데(내가 전화걸어도 일이바쁘신지 못받으시는 경우도 좀 있음)

아파트 사는 학부모들은 지들이 먼저 전화 걸어놓고선 요구사항만 나열하고 허구한날 담임잘못만나서 우리애가 1년 고생하게 생겼다 이러는데 같은 교무실 선생님들도 학부모들 사용하는 언어만 좀 다를뿐 아파트 사는 학부모한테 온갖 무시란 무시 다 당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