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시험과 공채시험의 생명은 "몇명뽑는지"의 티오와 직결됨


교육계 종사하는 공무원들 2025년, 최근 티오 정리해보면



5급공채 교육행정직 6명(지방직 안뽑음 전원 교육부 발령)


7급공채 교육행정직 6명(지방직 안뽑음 전원 교육부 발령)


9급공채 교육행정직 1140명(국가직 50명+ 지방직1090명)


중등교원임용경쟁시험 약 5900명(2024년 기준)



이러고 평균적 교사가 7급출신이라고 퉁치는건 양심 뒤진거 아니노 ㅋㅋ


교사가 월급이랑 워라벨 더 좋다 수고링~


이 논리면 9급따리에 인구 1000명인 읍면동에서 매일 가라초근하는


놈보다 교사가 월급 워라벨 다 밀리는데 교사=10급도 성립함


대한민국 공무원은 그 어떤 조직보다도 피라미드조직에 가까운데


5900명이 7급이라...국가에서도 그렇게 생각안하고 정책동향에서도


교사= 사회의 최일선에서 정부에서 내려온 공문집행자인게 현실.

 

결국 합격과 입직난이도는 결국 직업가치와 비례하는데 교사빠순이들은


이 말 꺼내면 들은척도 안함 ㅇㅇ


서울에서 주요과목 임용치는 애들은 경쟁자 수준 높고 


경우에 따라서 7급 중상위직렬이상 뺨치는 곳 있겠지.


하지만 나머지 대부분은 국가직9급 교행은 이기는지 의문인게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