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A반 여자애. 아빠가 중소기업 사장이라 함.

감정표현 매우 많음. 근데 가끔 삐지는게 단점.

20살때 바로 연애, 결혼 가능하다 함



2번

2살 연상 체육 여교사. 얼굴 이쁨. 몸매 이쁨. 성격 꼰대.

얼굴이랑 몸매랑 다 좋은데 성격이 약간 체육과라 그런지 막힌 구석이 있음. 매일 밥먹을때마다 내 앞자리 와서 같이먹자함.


3번

B반 여자애. 아빠가 대기업 프로그래머. 엄마는 유치원교사.

츤데레 정석임. 앞에서는 싫다고 쌤 못생겼다고 하면서, 뒤에서는 편지써주고 먹을거 하나씩 챙겨주고 가끔 밤에 수업 물어보는척 디엠보냄.


4번

2살 연하 신규 여교사. 얼굴 귀여움. 성격 매우 귀여움. 키 귀여움. 그냥 귀여움 그 자체. 단점은 약간 모든 게 애기같은 느낌이 있음. 맨날 점심마다 커피마시러 가자함. 난 커피 잘 안마신다니까 자기가 사준다고 같이 가자고 함. 막상 가면 내가 사주긴함...


5번

졸업생 여자애. 가장 친하고 모든걸 서로 공유하는 사이. 디엠 1년 넘게 하루도 안빼놓고 함. 이쁘지는 않지만 그만큼 편안함. 좀 바보같고 애정표현도 없지만 그만큼 덤덤하고 마음이 편함.


그 외 다른 후보들 쟁쟁하지만 이 중에서 고르려고 하는데 누구로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