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이 얼마나 심한지
또 임용은 자기 과목에 대해서 어릴때부터 관심있게 이것저것 찾아본놈 못이긴다는게
또 자기가 아는게 나와야
이번 시즌에 지가 많이 아는게 공부한게 나오면 붙는다는게
실력이랑 별 상관 없다는걸 모르더라
뭐 대단한건줄 알더라
사실 ㅈ도 아닌 딸딸이같은 시험인데
애초에 여자가 붙는다는것 자체가 뭐 통찰력이랑은 아예 상관이 없는건데
딱 보면 모르는건가
여자가 수학 과학을 한다는게 참
그리고 시적인 표현과 딱 보면 마음 흔들리는 서정적 표현같은것도 남자 절대 못따라온다
운빨도있는데 실력도 있음. 영어같은건 최소 지거국 이상은 되야 붙음 - dc App
국어 영어는 선지 고르고 딱 그에 맞게 써내면 되는게 실력이 아니다. 원래 말많은건 여자가 압도적이라 기본적인 말은 더 잘 배운다. 글의 본질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게 목적. 쓸데없는말은 여자가 잘하고 많이 하니까 언어적으로는 보통이상은 하는거다. 여자들 그리고 영어 구문 끝에 서정적이로 시적으로 영어아닌 좀 타고난 감각으로 해석해야 하는거 해석 잘 못한다. 내가 영어 거의 몰랐을때 과외 받았는데, 내가 이 끝트머리를 참 기가막히게 잘 때려 맞췄다.
그당시 과외 하던년도 나보고 이런거 참 잘한다고 했지. 글을써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것이 아닌이상 그냥 언어를 해석하고 기본적인 이해하고 선지고르고 이런 개념이 아님. 이건 누구나 할수 있는것.
그리고 국어 영어든 결국엔 "언어" 인거고 "언어"의 본질은 많이 하고 좋아해서 이것저것 많이 하다보면 잘해지는거지, 딱히 뭐 배워서 되는게 아니다. 자식새끼 영어 잘하게 할려면 과외 학원을 할게 아니라 관심있는 분야를 유도해서 깊게 파다보면 결국엔 외국으로 넘거가게 되서 이렇게 유도를 해줘야지. 국어 영어 아무리 잘해봤자 뭐 기존에 있는거 못뒤엎고 뒤엎을 거리도 없다.
선지 ㅇㅈㄹ 어디 임용 쳐보지도 않은새끼가 ㅋㅋ - dc App
임용을 내가 왜보냐? 쓰레기같은거
굳이 선지 고르는게 아니라도, 그냥 딱 그냥 해석하고 지생각 써내면 되는거잔아. 그게 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안움직이고 이런게 아니라 그냥 적당히 하면 된다는것
ㅈㄹ하지마라
내용 반박해봐. 여자 까서 기분나쁘냐?
이런 말하려면 최소한 임용 합격증 보여주고 떠들어라
내가 임용 붙었다고 썼냐? 논리로 깝치지 마라
그럼 꺼져라 임용 합격자도 아닌 게 깝치고 있노
니들같은 임용 쳐 붙은 새끼들 관리 하는 새끼라고는 생각 안하냐? 거기까지 하면 니 존재가 부정되서 나같은새끼가 너같은 새끼들 관리하는게 받아들여지지가 않고 니 존재가 부정되니까 그거까지는 생각이, 내 말이 합리적으로는 절대로 방향성있게 생각이 안되지? 노노 거리지마 계집년아 줘패기전에
날도 더운데 날파리같은년이 쳐깝치네
니가 자식새끼 낳거나 니 자식새끼 있으면, 남자한테 수업 보낼래? 여자한테 수업 보낼래?
ㅂㅅ
관리는 무슨ㅋㅋ 에어컨이나 틀어라
임용 쳐 붙은 새끼들 관리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세상에 기본도 안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아냐? 9급 하다가 임용으로 틀어서 올해 합격했는데 9급 공시생들 진짜 공부머리 없다고 생각했었음 ㅋㅋ 너 말하는거보니 학창시절 수능 국영수 생각하고 말하나본데 임용은 주관식 시험이다. 기본적인 실력도 없는데 운 따른다고 붙긴 뭘붙냐??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가지고 ㅋㅋ 사범대 나오고 어느정도 공부머리 있는 사람들이 임용은 운이다라고 말하면 수긍이라도 하지 근처도 못가본놈잌ㅋㅋ
분명히 임용년들 관리하는 새끼일수도 있다고 했으면 고시일수도 있는건데 지랄을 하더라도 사실에 기반을 두고 살을 붙이면서 애매하게 공격을 해야지 이거는 뭐 아예 읽지도 않고 여자 까니까 비아냥 거리면서 덤비네. 사범대 가는게 공부머리 있는거냐? 공부머리가 뭔지는 아냐? 사범대는 수능으로 가는거 아니냐? 교사 버러지 새끼들이 기존에 다 있는거 암기나 쳐 하는게 전부지. 뭐 과학이론 같은걸 기존에 있는걸 부정하고 틀을깨고 이런걸 하냐? 끽해야 월급이나 안정적으로 쳐 받고 연금보고 들어오는 "생존기계" 주제에
논리로 깝칠거면 상대방 논리도 언급하면서 그거를 건드려 주면서 자기 생각으로 중화시키면서 공격해야 앞뒤가 딱 맞아 떨어지면서 보는사람들도 진지하게 읽는거지. 비아냥 거리면서 악에 받쳐가지고 사범대는 수능으로 가는거 아니냐? 사범대에서 뭐 배우는데? 기존에 있는거 배우잔아? 공부 머리가 뭔지도 모르고 연구가 뭔지도 모르고 계집년이 남자 갈비뼈에서 나온 존재면 닥치고 짜지라
야 친구야 너 언제붙냐? 나 임용 칠때부터 유명한 분탕이잖아 너 ㅋㅋ 관리는 무슨 ㅋㅋㅋㅋ 야 합격증 인증하고 떠들어라 니가 고졸인지 대졸인지 합격했는지 계속 입으로만 떠들면서 무슨 사실에 기반을 두고 ㅋㅋㅋㅋ 야 사실에 기반을 둬보게 인증좀 해봐라
입으로만 관리직이니 뭐니 ㅋㅋ 붙고 제대로된 직장 있는데 몇년째 여기에 분탕치고있냐? 다 드러날 거짓말만 하네
@ㅇㅇ(115.41) 말 논리적이고 현학적인척 하면서 쓰는거 다보이는데 그건 고졸도 한다 친구야
사무관을 고시를 쳐야 꼭 되냐?
115 기존에 있는 틀을 깨는건 뉴턴이나 아인슈타인이 하는 일이지 교수도 그걸 못하는데 공부 조또 모르는 분탕충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학 상식수준이 여자가 아담 갈비뼈에서 만들어졌는거나 운운하는 급인 새끼가 기존 부정ㅋㅋㅋㅋ 이니 틀을 깨느닠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배얔ㅋㅋㅋㅋㅋ 중세과학도 너만큼은 안 미개하다ㅋㅋㅋ 갈릴레이도 제대로 못 뒤엎을만큼 수준이 있기라도 하지ㅋㅋㅋㅋㅋㅋ
댓글 계속 읽어보니 더 가관이네 논리의 중화는ㅋㅋㅋㅋ무슨ㅋㅋㅋㅋㅋ 아니 뭔 자기만의 개똥철학에 빠져있나
어느정도 맞말이긴함 문제수가 터무니없이 적음
모든 시험이 다 운빨 어느정도 필요하지
22
국공립 사립 임용 다 비리야
정답
수능포함
모든 시험 포함
너 누구냐?
매년 억울하게 임용 떨어지는사람 많다. 1차도 그렇고 2차도 그렇고... 프랑스어 스페인어 봐라 재작년 티오떴을때 현지에서 살다온 원어민이 쳤는데 과락당했더라 ㅋㅋㅋㅋ 이게 시험이냐
+사법고시
당장 이새끼들도 국어 비문학 못풀텐데 비슷하겠지 씹ㅋㅋ
ㄹㅇ 4년 공부해서 합격했는데 신기하게 합격한 해만 뭐든게 잘 맞았음. 내가 잘하는 영역 나오고, 교육학 점수도 이상하게 잘 나오고 2차 점수도 희안하게 잘 받음 공부는 제일 적게 했는데 합격한거보면 솔직히 운이 다 했다고 본다
희한
운빨맞음ㅋㅋ 7수해서 붙었는데 제일 열심히한 해는 과락맞고 1점차로 떨어지고 별지랄 다했었는데 걍 일병행 하면서 7월부터 슬렁슬렁했고 교육학은 당일날 권지수 써머리 몇장만 겨우 보고 들어갔는데 그 해에 나온문제들 다 잘쓸수있는거 나와서 전공 4점 짜리 온점 맞고 내가쓴지역 역대 점수높았는데 티오대박났어도 경쟁률 뒤에서 2등해서 상위권 임용됨ㅋㅋ
네 이상 음침하게 생긴 12한남포경소추의 절규였습니다
http://cm0002773cm.btlyi.com/?/etc/fanmeet_hikari_2025.php 6월 한국에서 팬미팅하는 일본 배우 누구?
독립시행 운빨 판임 우리 과목 작년에 과락만 1/3 가까이 나옴 최탈자 과락도 꽤 있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