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훌들이 감성에 호소하는 "주장"


-윤리 학문 난이도 어려워요ㅜㅠ

하지만 지잡대 합격률 보면 5등급 학생들도 대부분 초재수에 합격


- 진로연계성 망했어요ㅠㅜ

하지만 대학 설명회 입시 자료(학과 필수 수강 권장 과목) 보면 윤리가 제일 유리하다는거 객관적 자료로 반박 가능


- 티오 좇망예정입니다ㅜㅠ 막차에용

하지만 그 막차 10년넘게 안떠나고 있음 심지어 윤리 최악의 암흑기였던 이명박 정권에서도 사회과에서 윤리가 압도적으로 경쟁률 낮았음 매년 윤리애들 막차드립치는데 객관적인 자료(퇴직자수,50대교원수,공통과목수업시수보장)가 윤리 막차 올 일 없다는걸 증명하고 있음


- 수능 통사체제로 망했어요 ㅠㅜ


하지만 교육부에서 발표한 수능 통사 예시문항보면 일사 지리 윤리 모든 과목에서 골고루 출제


- 내신 절평되면 망해요 ㅠㅜ


하지만 내신 절평 가능성 희박하며 설사 내신 절평 한다고 한들, 절대적 과목 난이도가 낮은 윤리가 더욱 유리해짐. 니네 같으면 수능 한국사 난이도 만점 받을래? 수학 가형 난이도 만점 받을래? 어차피 절평이라면 전부 수능 한국사에 몰리겠지. 과목 난이도가 가장 낮은 윤리는 절평체제에서도 가장 유리함. 게다가 진로연계성도 가장 유리하지(대학 설명회 객관적 입시자료를 통해 확인 가능)


실제로 객관적인 "팩트"


- 중학교 수업시수 윤리가 지리,일사의 2배(이건 법적인 수업시수 보장임, 출처:교육부) 윤리 5시수, 일사+지리=5시수

즉 중학교 티오만 보면 윤리가 타사회과보다 2배나 더 많은 티오 보장


- 티오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퇴직자수 및 50대 교원수

-> 윤리가 사회과에서 압도적으로 많음(출처: 교육청 교육통계연보)

50대 교원수 기준 앞으로 퇴직자수 예상

(윤리 약 360 일사 약 220 역사 약 250 지리 약 200)


- 수능 선택률 1위 생윤 그대로 이름만 바뀐채 "현대사회와 윤리"로 살림


- 공급이 매우 제한적. 교직이수는 성균관대에서만 유일하게 되고, 교육대학원도 매우 적음. 사범대 정원: 역사 505명 윤리 261명으로 사회과에서 윤리가 사범대 정원 가장 적음. 심지어 인서울 대학에 설치된 학교가 서울대랑 성신여대뿐이라 객관적인 응시자 수준도 가장 낮음



- 교원대 초수 합격률 : 초등 70%일때 윤리 80%임

안동대도 정원 대비 합격률 100%


- 윤리 훌리들이 윤리 진로연계성 안좋다고 선동하지만 

이건 객관적인 대학설명회 입시자료를 통해 반박 가능함

대학설명회 학과보면 윤리 수강 권장하는 학과만 수백개 넘음

참고로 역사,일사,지리 수강 권장하는 학과는 수십개에 불과

문과뿐만 아니라 이과 진로연계성까지 챙길 수 있는 사회과 과목은 윤리뿐임(AI윤리, 공업윤리, 의료윤리, 간호윤리, 산업윤리 등)







결론 윤리 망한다는건 선동글이며, 윤리가 문과에서 압도적으로 전망이 유리하다.

이걸 부정하니까 윤훌들이 욕먹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