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모두 경험한 현직이 쓴 글 퍼왔음.


*** 초등학교:

[장점] 

- 초,중,고 중에 가장 워라밸 좋음.

- 대부분학교에서 주1회 1~2시 조퇴 가능.

- 수업 준비 부담 적음.

- 시험출제 생기부 신경 거의 안써도 됨.

- 학생들이 귀여움.

- 교사의 행동에 따라 학생들이 변화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기.

- 중,고등학교에 비해 업무 강도 낮음.

- 단독 교실 독립 공간 보장.

- 중,고등에 비해 동료교사 인간관계 스트레스 적음.(상대적 갠플 가능)


[단점]

- 학부모 민원 가장 많음.

- 보육 느낌 강함.(호불호 있음)

- 박봉(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모두 기본적인 월급 같음)

- 교권 추락.

- 높아지는 임용 경쟁률 및 좋지 않은 임용 전망.

- 저학년의 경우 배변 실수.

- 전교과를 가르쳐야 함.

- 아동 학대로 신고 당할 위험 가장 큼.


*** 중학교:

[장점]

- 고등학교에 비해 생기부,시험출제,야자감독 등의 부담 다소 적음.

- 초등학교에 비해 학부모 민원 다소 적음.


[단점]

- 헬게이트 사춘기 시기. 학폭이 가장 많이 터지는 시기이며 초등에 비해 스케일이 매우 큼. 고등에 비해 최소 3배이상 학폭 터짐. 학생 생활지도 어려움이 압도적으로 가장 큼. 교사에게 패드립치고 거칠게 반항하고...경찰서 들락날락 하기도 함.

고등은 특성화고로 빠지거나 자퇴가 가능하지만 중학교는 자퇴, 퇴학 안됨.

- 박봉, 교권 추락.

- 좋지 않은 임용 전망 및 높은 경쟁률.

- 고등에 비해 교권 낮음.

- 고등에 비해 학부모 민원 많음.

- 초등에 비해 갠플 불가.(동교과 잘못 만나면 매우 스트레스)

- 초등에 비해 워라벨 좋지 않음.(주1회 1시 조퇴 거의 불가능)


***고등학교

[장점]

- 내가 좋아하는 과목을 가장 전문적으로 가르칠 수 있음.

- 교사 1인당 수업시수가 가장 적음.

- 일반적으로 중학교에 비해 고등학교가 교원수가 더 많아서 행정 업무 부담이 다소 적을 가능성 있음.

- 생활지도 난이도 가장 낮음.(특성화고 제외)

* 자퇴,퇴학 가능하며 생활지도 힘든 학생들 대다수가 특성화고로 빠짐.

- 생기부를 쥐고 있기에 교권이 가장 높음.

- 학부모 민원 가장 적음.

- 교사로서의 보람을 가장 많이 느끼는 경우가 많음.

- 학생들과 가장 말이 잘 통하고 소통하기 좋음.

- 일이 힘든 만큼 각종 수당 많음.


[단점]


- 야자감독, 수업준비, 생기부, 시험출제 부담이 크며 이 때문에 워라밸이 초, 중, 고 중에 가장 안좋음. 특히, 사립고는 8to10(하루14시간근무)+주말출근+방학없음의 생지옥을 경험하기도 함.

- 아동학대 관련 학부모 민원은 적지만 시험출제 및 평가에 매우 예민해서 이러한 민원에 미리 대비해야함.

- 고교학점제로 교사 업무 부담 가중.(다교과 지도)

- 좋지 않은 임용 전망 및 높은 경쟁률.


*** 비교과 과목(보건 사서 상담)

<장점>

- 비교과 특별 수당 존재.(교과과목 비담임보다 월급 많음)

- 플랜B가 있음.

- 독립공간 보장.

- 워라벨 끝판왕.

-인간관계 스트레스 적음.


<단점>

- 가르치는게 가장 적성에 맞는 경우 치명적인 단점.

- 학교에서 비주류로 소외감 느낄 가능성 존재.





ㅡㅡㅡ과목별 임용고시 전망 ㅡㅡㅡ


10/10[가장 좋음]

 기술, 정보컴퓨터(정컴), 초등특수(초특), 유아특수 (유특)



9/10

윤리, 초등



8/10

 중등특수(중특), 지구과학(지학), 가정, 기계, 전자



7/10

물리, 화학



6/10

국어, 수학, 영어, 체육



5/10

생물, 상담, 보건, 영양, 지리



4/10

사서, 유아



3/10

일반사회(일사), 한문, 미술



2/10

일본어(일어), 음악



1/10[최악]

역사, 중국어(중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