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재수합격이고 주변에 초수합격한 애들도 많은데

그중에서 놀거 다 놀거나 불성실하게 공부해서 합격한 사람보다

꾸준히 성실하게 공부해서 합격한 사람이 훨씬 많아


자신의 합격 자랑하려고 남의 노력을 폄하하지마라 


난 합격할 때 죽을것처럼 공부했어

아침 8시 -밤23시로 공부하고 밥도 시간정해서 먹고

주말도 하루정도 쉬거나 반나절만 쉬거나

시험 다가올 때는 할일못끝내면 새벽까지도 공부하거나

아침6시부터 시작하고 등등 친구도 잘 안만났고

불안함에 떨면서 벼랑끝에 있다고 생각하고 공부했어


같이 합격한 주변 사람들 중에

초수, N수 , 일병행, 전업, 공부시간의 차이는 있어도

불성실하게 공부해서 합격한 사람은 거의 없음


지금도 성실하게 꾸준히 간절하게 공부하는 사람들 있을텐데

그 사람들 힘빠지게 그런 말하지 마셈


과목도 다른거고 사람마다 물론 지능 차이가 있겠지만

그래도 절대적으로 합격자들 중 성실하게 공부한 사람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