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이해안되는게  퇴근시간을 자기가 해야할 일 보다 우선시 하는 거


난 교육청에서 자료집계 오늘 18:00까지 해야되는데 덜했으면서 퇴근 시간 됐다고 5시에 퇴근하는 년도 봤음


당장 전화해서 쌍소리 나기 직전까지 이야기하며 불러왔긴하지만


이외에도 아주 기본적인 상식적인 일조차 안 함. 복무감사 나온다고 서랍 잠그고, 개인정보파일 관리하라는데도 안하고 갔다가 털림


기간제들은 더욱 처참함


내가 아는 학교에선 5차까지 공고내고 겨우 하나 구했는데 상상 이상의 폐급이라 이틀만에 계약 취소하고 그날 바로 6차 공고 내는 것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