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오 많이 뜸
광역시인데 티오 나오는거 보면 도지역이랑 비슷함. 그 이유는 인천 자체가 크기도 하고(인구 300만), 인구 유입이 많고 신도시랑 신설 학교가 계속 만들어지고 있어서 교사가 많이 필요해서 그럼.
작년에도 교육부한테 요구해서 티오 늘렸고, 올해도 더 늘릴거라고 함. 여기가 기회의 땅이다.


- 1차 컷 도지역 수준임
섬 갈 수 있다는 부담감이 있어서 그런지 광역시인데도 커트라인이 낮음. 근데 밑에 썼지만, 섬 들어갈 일은 거의 없다. 임고생 입장에선 쉽게 광역시 들어갈 수 있는거지.


- 2차 평가원이라 쉽고 변별 없음
수업실연이랑 면접만 준비하면 되는데, 별 씹스러운거 다 해야하는 경기도랑은 비교가 안됨. 이건 1차 끝나보면 확실히 체감 될거임. 평가원 애들은 비교적 여유롭게 준비하는 동안 경기도 애들은 잠도 못자고 피터지게 준비한다..
평가원이라 점수 변별도 거의 없어서, 2차 박아도 어지간하면 90점 근처로 받을거임ㅇㅇ


- 섬 들어갈 일 거의 없음.
가장 걱정하는게 섬발령인데 대부분 서구 신도시로 발령남.
게다가 섬은 남부, 강화 교지청에만 있는데, 인천은 교지청 내에서만 뺑뺑이 도는 시스템 때문에 처음에 섬 발령 안나면(서부 동부 북부에 발령나면) 평생 섬 갈 일 없음.(경기는 반대로 같은 지역에서 10년 이상 근무 못해서 옮겨다녀야함)


- 수도권 생활
경기도 쓰는 애들 대부분은 서울 쓰는건 부담스럽지만 나름 수도권 라이프 즐기려고 하는 걸거다. 그런데 경기도 붙어봤자 너네가 생각하는 김포 부천 성남 이런 수도권 경기도가 아니라, 지하철도 거의 안다니는 이천 평택 이런데로 발령날 확률이 대부분일거다..
너네가 생각하는 수도권 생활은 인천이 더 가까울거임.


- 교직문화
이건 내가 다 느껴본게 아니라 뭐라 말하긴 애매함. 내가 발령받은 학교는 말도 안될 정도로 좋긴 했음... 근데 교직 문화가 안좋아봤자 도지역 시골보단 훨씬 낫겠지 싶은게 내 생각임. 교직 문화 따질거면 서울로 써야제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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