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처럼 단답식이나 어떤 키워드 위주로 답을 내기도 애당초 어려운데...
애당초 문제도 좆같이 수험생들 소설쓰게 만들게 내지를 말던가
아싸리 예전처럼 객관식으로 공부한만큼 나오게 내라
채점기준도 안알려주고 이게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음...
객관식이면... 아.. 내가 이 부분이 부족하구나 알수라도 있지
소설쓰고 망쳐버리면 뭐가 문젠지 모르니 발전도 없고 사람 바보만드는 것 같음
애당초 문제도 좆같이 수험생들 소설쓰게 만들게 내지를 말던가
아싸리 예전처럼 객관식으로 공부한만큼 나오게 내라
채점기준도 안알려주고 이게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음...
객관식이면... 아.. 내가 이 부분이 부족하구나 알수라도 있지
소설쓰고 망쳐버리면 뭐가 문젠지 모르니 발전도 없고 사람 바보만드는 것 같음
니 말 맞다
한때 임용공부 했었고 오늘 아는 사람 교육학 조졌다는거 보니까 안타깝더라... 그렇게 열심히 공부했는데... 참...
ㅇㅈ추
교육학은 난 나름 납득을 좀 하는 편인데, 전공 좀 모범 답안 식이 아니더라도, 기준이라도 알려 줬으면 좋겠다. 예컨대 '이 문제는 서술상의 특징을 파악하여 작품의 전개방식 중, xx방식을 도출하였느냐를 기준으로 채점을 하였습니다'처럼.
주관식인 이상 절대 공개하지 않을걸... 이게 교수 몇명이서 낸거라 그 교수와 학파가 다르거나 출신이 다르면 바로 쌈나고 니가 맞냐 이게 맞냐 소모전으로 흘러갈게 불보듯이 뻔함... 그렇다고 객관식으로 바꾸는것도 너무 웃기고... 참 어려운 문제가 아닐까싶다
나도 그 문제가 제일 크다고 생각함. 당장 그나마 국어에서 가장 확실한 답을 낼 수 있는게 문법인데, 문법조차 학파에 따라 명칭이나 개념 정의가 달라져서.
맞어...당장 개혁은 필요한데 그렇다고 대안은 없는... 이 시대를 살아가고 시험보는 수험생들만 고통스러운듯... 이꼴 보기 싫어서 나는 때려쳤는데 주변에서 힘들어하는거조니 맘이 아픔
쌉인정글이다.
작년18.67 올해 15ㅋㅋㅋ 뭐지이시험
나랑 비슷하다 ㅋㅋ
국어입장에선 전공도매한가지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