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비교과 글있길래 써봄



보건 - 40대 아주머님. 학교에서 남학생들 사고 안치면 엄청편해보임. 감기약받으러가면 그냥 애들하고 수다떨고있음. 달에 한두번 ㄹㅇ 찐 사고 날 때 필요함. 그래도 꿀인듯. 시수도적음. 교감 + 실무사들이랑 운동장 도는게 일임. 


상담 - 유일하게 교무실에 자리있는 비교과였음. 학폭 계원이여서 그런가. 국어교사 상치들고 있어서 교감이 호시탐탐 수업넣으러고 노리고있었음. 교무실에서 차마시는게 일임.  여기도 누가 사고치고 정병오고 상담하고 이런일만 없느면 고트인듯 정병 없는 학교가면 개꿀일듯.


학폭 ㅈㅅ만 안터지면 사서 이상일거같고 


학폭터지거나 여자애들 파벌갈려서 정병 일으키면 끔찍한 직업인듯.


사서 -비교과 중 유일한 기간제. 그냥 씹개꿀. 일적음. 행사할때 바쁜거 같긴한데 시발 1년에 3~4번은 바뻐야지. 


이새끼들이 ㅈㄴ꿀인 이유는 이거임. 도서관에 오는 애들이 ㅈㄴ착함. 도서관에서 동아리애들이랑 행사하길래 누군가 하고봤는데 반에서 약간 찐따미 있는 ㅈㄴ 착한 애들이랑 소꿉놀이 하고있음. 나는 시발 대가리 깨버리고 싶은새끼들이랑 교실에서 wwe찍고있는데. 교사에 재밌는 부분만 쏙골라서 하고있는 새끼들임. 


하 시발빡친다. 나도 소꿉놀이하고싶다


영양 - 뭐하는지 모르겠다. 아니 그냥 진짜 눈에 안보임;; 출근은 했나? 싶기도함 우리 석식하는 학교였는데도 눈에 안보임. 


교무실 오는 것도 아니고 본관에 있는것도 아니고 수업도 안하고 애들이랑 동아리도 없고 그냥 존재감 없음. 밥 나오니까 됐나? 뭔 평가하기에도 정보가 너무 적음. 보통 교사라면 1년에 한번도 안만날듯. 비교과 중에서 한번도 말 안해봄.


비교과는 다꿀이다.


반박시 니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