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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마 이 시점부터 4월 중순까지 날씨 슬슬 풀릴 때가 난 가장 공부하기 힘든 시점이었던것 같아ㅎ.ㅎ
힘들 때 가족 생각도 하고. 고등학생때는 새벽까지 공부했던 기억도 떠올려 보고. 이 생각 저 생각하면서 나중에 합격하면 유일한 낙이었던 \'미드 엄청 빡세게 봐야지!\' 이런 생각만 했던 것 같아ㅎㅎ....
임고갤러들 아마 임용시험 경험이 여러번 있는 형들부터 이제 사범대 1,2학년이 맘잡고 공부 시작하려는 친구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아무리 현장이 \'힘들다 힘들다\'는 말이 들려도 나름 할만한, 꽤 보람있는 직장이니까 다들 열심히 임용 준비했음 좋겠어~ 내년엔 꼭 학교에서 신규 교사로 서로의 디씨 접속 여부는 숨긴채 만나게되길ㅋㅋ.......
꽤 박봉이긴하지만 그래도 나름의 동기유발들을 위해 봉급표라도 올릴게ㅎㅎ...2월은 보충, 초근이 없어서 좀 박하다ㅜ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