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는 광역시랑 도지역 합격 난이도 차이가 매우 큼

합격수기에서 초단기간 합격이랑 컷플 20 넘는것도 대부분 도지역임


특히 윤리는 킬러문항이 많고 공짜로 주는 문제도 많아서

일정점수까지 올리는건 매우 쉬움 (학부 수준의 기본 문제, 교과서, 기출 반복 문제) 이게 교육학 15 + 전공 50점 = 65점 정도 됨 아무리 멍청해도 65점은 그냥 나옴 이점수면 도지역은 1배수 이내에 그냥 들어감


문제는 65점정도로는 서울이나 광역시 1.5배수에 들어갈까말까임 1.5배수안에 들어간다쳐도 걸친점수라 사실상 떨어진다고 보면 됨



65점에서 점수를 올리려면 이제 중간 이상 난이도 문제를 맞춰야함 60점대 중반까지는 "윤리 임용 ㅈ밥이네?" 이랬다가 여기서 벽 느끼는 사람 많음 일정점수까지는 올리기 매우 쉬운 과목인데 어느시점부터 벽을 쎄게 느끼는 과목이 윤리임


결론은 날먹하고 싶으면 도지역 공립이나 광역시 사립 쓰면 됨.

서울/광역시 공립은 죽어도 날먹 안됨. 특히 서울, 대전, 세종은 매우 빡셈. 지역방어가 아니라 윤리처럼 도지역이랑 광역시 점수 격차 심한 과목 사회과에서 없음.  윤리는 여초라서 도지역 공립이나 광역시 사립을 극혐하는 경향이 큼.



따라서 윤리과는 3가지 선택지가 있음


1. 도지역 공립 가서 편하게 합격(경쟁률 낮고 여초라서 광역시나 서울 갈려고 함)

2. 광역시 사립 가서 편하게 합격(경쟁률 낮고 여초라서 공립 선호도가 훨씬 높음 굳이 사립을 왜감 이런 분위기)

3. 광역시/서울/경기 공립 목표로 개빡세게 공부


결론: 윤리는 서울대전세종>>>>기타광역시>>>넘사벽>>>>도지역

윤리가 날먹과목인가? 반은 맞고 반은 틀림. 서울광역시 공립은 날먹 절대 아님. 광역시사립 or 도지역 공립은 날먹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