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영역만 내고도 충분한 변별이 되기 때문임

그리고 평가원이 18점 정도 수준을 합격자 점수로 선호하는다는 걸 작년 채점으로 보여줬음


24보다 25가 어려웠는데 채점은 24는 합격자 기준 16점 수준, 25는 18점 수준으로 이루어짐

얘들도 안다 기본 내용 물으면 제대로 모른다는 걸

주요영역 지엽적인 내용도 안내는데 안냈던 영역을 내겠냐?

전체적으로 점수 다들 확 떨어지라고? 그러면 작년에 그렇게 물채점해서 평균점수 확 올려줬겠냐?

많이뽑아서 변별이 필요하고 주요영역으로 변별 안되겠다 싶을때 내겠지

작년 교육학 주제 기억 안나냐? '기본'에 충실하래잖아


지금도 교육학 잘하는 놈들만 잘하고 못하는 놈들은 계속 못함

못하는애들이랑 스터디 해봤냐?

공부했다고 하는데 영역별로 주요이론 기본적인 것만 물어봐도 어버버한다

어버버하면 객관식은 맞출 수 있을지 몰라도 논술은 못쓴다

어버버만 하겠어? 그냥 영역별 주요이론 다 읊어보라고하면 파편적으로 몇개 읊다 말음

그리고 지엽적인 이론 본적 있는거 나오면 나 이거 안다고 말함

얘들이 알겠냐? 들어본적 있는걸 안다고 착각하는거지

얼마나 기본도 안하는애들이 많아졌으면 강사들이 주요영역만 강의하는 사람도 생기겠냐?


교육학을 전공급으로 하면 바보다

형식점수 5점은 공짜니까 사실상 15점 만점 시험이다

그리고 15점 중 이론 묻는 문제는 반도 안된다

전공이 80점이니까 전공의 1/10만 투자해서 이론공부하라고

일주일 중 하루의 반나절에 해당하는 시간이면 넘치는 투자다.

교육학 선천적으로 드럽게 못하는애들이 있긴 있어 걔들은 더 해야하긴 하지

얘네는 남들 1-2월, 9-11월만 한다고 그거 따라했다가 망하는애들이 대부분임


자기객관화 잘 해라

작년에 잘 모르고 아무말 대잔치했는데 핵물채로 의문의 고득점 한 사람들 특히 조심해라

난 교육학은 고득점인 사람은 계속 고득점 나올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다

교육학 점수 등락 심한 사람은 실력으로 고득점한게 아닐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최고점을 자신의 실력으로 착각해서 이어지는 시험에서 망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난 올해 교육학 기본영역도 제대로 안해서 망하는놈들 엄청 많을 것 같다고 확신함

평가원은 수험생 머리 위에서 논다는 걸 잊지말라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