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카톡 벌벌 떨려서 탈퇴하고 죽고싶니 어쩌니 몇일 밥 못먹었다고 하던애 

댓글 마니 달렸는데, 그거도 지웠네? 내가 사과문봤다고 쪽팔려도 알려드릴려고 했는데 글이 없으니 안 믿으실거같아서.. 댓글도 열몇개 달렸던 거 같은데

일단 상대 쌤이 너가 착각했다고 나중에는 사실 알았는데 죄송하다고 글 올린 거 자체를 모르신다. 배째라는 식으로 알고 계심 = 내용이 윤리방 내용이 맞는데

너무 벌벌떨고 있길래 그걸 알려드릴려고 해도 글이 안 남아있으니 알려줄 수가 없다

그냥 지금이라도 이 글 보면 당장 카톡 가입하고 싹싹 빌어라

어제보니 처벌도 받겠다하는 거랑 죄송하다고 진짜 벌벌떨고 있던데 그래서 글 지운건지는 몰겠는데

다시 말하지만, 디씨 자체를 안하셔서 모르고 계심 걍 배째라식으로 알고 계심

안타까워서 그런다 혹시 이 글 보면 그렇게 끙끙앓고 죄송하다는 글도 무서워서 삭제하는 수준이면 걍 맛이 간거 같은데

처벌은 너가 받겠다고 했으니 싹싹 빌고 감형이라도 받아라

암만봐도 윤리 너 같은데 이 글을 보길 바란다 

진짜 안타깝다 죄송하다는 글 조차도 무서워서 삭제하는 애가 무슨 잘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글을 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