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영양 보건 사서 상담

을 교사로 뽑는게 이해가 잘 안되거든.

교사로 뽑는다는건 담임도 맡고 수업 시수가 배정되어야 하는데 내가 알기로 담임도 수업시수 배정도 안되고... 물론 자유학기제나 특활이나 방과후 수업 등에서 일부 수업을 할 수야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 교육과정이 없잖아.

이 사람들을 학교에 배치하는게 나쁘단게 아니라 교사로 뽑는게 이해가 안되긴 해. 학교에서 하는 활동이라 이 사람들도 교육학 공부하고 시험치고 들어오지만 그렇게 보면 교행도 교육학 공부하잖아.
결국 학생들을 대하긴 하지만 학생들 대하는 모든 사람들이 교사인 것은 또 아니고.

비교과 준비생, 현직들 기분나빴으면 미안한데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거란 말이지. 내 생각이 틀렸으면 납득가게 설명해줄 수 있어? 납득되면 앞으로 이런 얘기 있을 때 마다 내가 반박하고 다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