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글들 보면 누굴 좋아하네 마네 들이댈까 마네 고민하는 여교사들이 있는데 남자입장에서 얘기함


냉엄히 그런 남자들은 너만 노리는게 아님 또한 그런 부류의 남자들은  연애를 하는 도중에도 선택권이 많음 


 imf 이후 페미니즘(=유물론&계급투쟁사상) 사상 퍼지면서


어찌 만났던 인연의 중요성 및  모성애 어머니, 아내로서 사랑의 표현(가사, 육아 등)을 모욕, 착취, 억압, 굴레, 혹은 가스라이팅으,로 해석하는 페미니즘 윤리관이 여자들 뇌리 깊숙히 박혔그 그것이 정의라 믿어 의심치 않음. 내가  믿고 내 인생을 걸수 있는 건 물질(외모 포함)밖에 없단 사고관이 지배적임.


예를 들면 문재인이 과거 학생운동(..이라 적고 간첩활동)에 전념한 시절에 다쳐서 김정숙이가 간호해줘서 그 인연과 의리차원으로 결혼해줬단 일화는 너무나 유명함 


근데, 문재인이가 지금 mz세대고 비슷한 일이 있다면 김정숙같은 외모의 여자의 프로포즈를 받아줄까? 나는 절대 아니라고 본다. 당연히 그 반대도 일어 날수 없는 일이고


 나아가, 페미사상은 철저히 남성을 적으로 간주 끊임없이 투쟁을 강조하기에 '성'을 무기로 우위점에 여성이 스는 방안을 끊임 없이 고안, 대다수 남자를 내려치는 문화도 조장함 


그래서 생긴 신조어가 고백공격, 00독박, 같은 무형의 인간의 감정은 전부 물질로 환산하고 여자가 언제나 피해자고  갑이란걸 확인시키는 일종의 가스라이팅이었음.


근데 웃긴 이 여성주의적 "우생학"은 여자란 성별에겐 적용시키지 않는다는게 암묵적 룰이기도 함. 그래야 여성권력이 공고히 되니까 말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자 이런 고백해도 될까?? 식의 고민은  남자들 보기엔 본인들 유리할땐 사랑과 전통적인 남녀의 인연 만남을 강조하는 사고방식임 


고백이든 뭐든 어쩄든 인연이 이뤄지면 결혼까지 간다 는 식의 낭만은 이제 사라졌음. 고백해도 될까? 이 질문에서 너는 이미 마음 속으로 외모 뿐 아니라


그 남자가 가진 재산(아파트)까지 다 스카우터로 측정하고 이 정도면 내가 결혼 해 "줘도" 되겠다는 마인드겠지 여기 고백고민류의 글은 여초에서 떠도는 글들의 고민과 놀랄정도로 유사함 


처음 서두부터 다시 짚어보자  한국녀들이  여성주의적 우생학으로 대다수의 남자들을 내려치기 하면서 가치없는 남자로 만드는 사회풍조가 지배적임.


즉, 여자들 눈에는 이 정도면 '평범  '혹은 나쁘지 않네 라는 기준이  본인이 눈독 들였을 때부터 이미 그 남자는 너만 플로팅하는게 아니란 것이지만,


정막 본인은 그 평범이  '평범'이 아니란 사실을 전혀 자각 못하고 있으며 대다수 여자들의 현실이기도함 하지만, 여기서 되묻고 싶음 


반대로 본인에겐 무슨 가치가 있나? 당연히 여자가 남자를 보는 가치와 여자가 남자를 보는 가치는 다름. 심지어 32살인데 가치가 있다는 생각가진 한녀들이 많음


연애로만 끝낸다??..이것이면 딱히 상관은 없어 근데 .... 이 마인드로 접근하지는 아닐 것임...결혼이 목적이라면  처녀성은 있나? 이것이 가장 중요한 여자들 가치인데 페미사상에 빠져 스스로 버리는 멍청한 년들이 많음


가사 육아 및 남편을 위해 내조하는 것에 기쁨을 느끼나? 느끼긴 고사하고 굴레 폭압이라고 생각하는 한녀들이 거의 다일 것임. 김대중이 페미 퍼트리기 전엔 이런건 기본으로 가지는 예비 신부의 기본 소양인데 대한민국 나거한에선 거의 없는 여자가 되버렸고 이걸 페미년들이 20년동안 사회실험을 했음 물론 여기엔 한녀들이 부역했지...



페미니즘적 윤리관과 계급투쟁으로 남자들은 지칠때로 지쳤고 이미 남자들 특히 2030남자들은 설거지론 우영우론 성냥론 마통론 등 각종 연애 및 결혼에 관련 학설(?)을 굳이 커뮤를 하지 않아도 접하게 되었음. 그리고  결정타가 바로 '도축론'임 거기에 이 찢재명 정부는 최근 남녀간 말다툼 이것도 중범죄로 지정하고 전자발찌 채운다고 함 


즉, 남녀간 만남, 연애, 결혼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결혼 중 에서조차....남자들 입장에선 고위험 리스크 천지일 수 밖에 없으며 자연스레 만남자체를 꺼리게 됨


"잘생긴 남자가  내 동료 혹은 신입 남교교사인데... 몸도 좋고 키도 좋고 집도 있는 거같다 고백해도 될까요?? " 근데...여자에게 관심도 없고 사귀는 사람도 없다는 식의 글... 그 남자가 


순수 순진 혹은 쑥맥이라서  그렇게 보인다고 생각하면 진짜 멍청한 년이다 알게 모르게 00론은 이미 다 알고 있고 남녀관계부터 결혼에 이르는 남자에게 불리한 법도 다 알고 있음


그래서 소극적인 것임. 딱짤라  30살 근처 처녀성도 없이,  많은 남자 거친 법적으로 처녀인 나이든 여자랑 결혼해서 아침밥도 못얻어먹고 용돈 받으며 언제 이혼당해 연금까지 도축당하는 삶을 거부하는 것이지. 


한녀들은 이런 사실을 외면하고 혹은 모른채하고 속으로는 기뻐하지 이것들이 본인들 목을 죄고 맥도날드 할매행으로 보낸다는 사실을 모른채 말야..정치권은 여성들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궁극적  최종의 어젠다(..이거는 여기선 얘기안함)를 실현시키길 도구일뿐이지 니들이 어찌되든 관심없어 ...그리고 그 어젠다가 실현되면 니들은 그냥 가차없이 버리게 될거야....물론 여교사들은 나름 공무원신분이니 맥날같은 극단적 상황은 몰리지 않을 것이지만...대다수의 여자들은 어떻게 될까?


우리나라에서 좋은 여자 아니..본래 정상적인 여자 찾는건 소돔과 고모라에서 의인찾는 것보다 힘든데 굳이 고생할 필요가 있을까.


그래서 그 대안이 국제결혼이고 과거 농촌남의 전유물이 국제 혹은 업체를 통해서 상당수 이뤄지고 있고 이미 그 붐이 개화가 되기 시작함.  그리고 실제로 그것은 국결에서  도태남(?)들이 좋은 평가를 받는 현실과도 맞아떨어짐.


나는 지금 21세기 여성교육에 있어 어머니 아내 역할 보람 느끼고  일찍 결혼하고 처녀지키고 좋은 신부되라고..특히 페미니즘은 니들을 망치는 쓰레기 사상이고 그런 교과서 미ㅇ디어 언론 있으면 흘려듣고 불쌍한 사람이라 비웃어 주라고 말야.... 여자학생들에게 진짜 아이들을 위해서 해주고 싶다


그것이 진정 너희들이 행복한 삶을 가지는 것이며 남자들은 그런 여자들위해 모든 걸 내줄수 있다고 말야 


하지만 나거한의 이 저주받은 괴물들 짐승들이 많은 국민의 나라에서는 여자애들에게 인생에서 도움 주는 얘기를 못하는게 답답할뿐임


앞으로 이 아이들의 경쟁상대는 외국여자뿐 아니라 ai도 참전할 것임 임신 가능한 로봇까지 나왔음. 근데  지금의 학교교육으로 가능할까? 


비혼 4b운동 이게 가능할거라 보는가? 전문직, 집안에 돈많은 여자면 가능함 근데. 대다수의 여자들의 운명은? 앞으로 4차산업으로 사무직 서비스직은 철저히 박살남


그런 현실에서 그런 자립된 독신여자의 이상이 실현될까? 그리고 학교교육,  사회과 국사 국어과에서 페미니즘 풀어서 교육하는데 그런 쇄국정책이 언제까지 통할거라 보나??


지금 남자애들이 모를거라 보나? 


우리나라는 좋던 싫든 한가지 붐이 일어나면 폭발적이고 끝까지 끝장을 봐야 직성이 풀리는 나라임 페미니즘이 전세계 유례없이 극단적이고 여자들 영혼이 파괴된게 그 증거이지 


나는 국제결혼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주변 사례들이 당연 전해질 것이고 퐁퐁남이 된 선배남과의 현실과 당연히 비교가 되고 선행학습을 한 남자들은 국결을 고려 대상으로 볼것임


"잘생긴 남자가  내 동료 신입 남교사고있고 몸도 좋고 키도 좋고 집도 있는 거같다 고백해도 될까요?? "--->이 남자는 그런 국결 고민을 안해 봤을까?  앞으로 한국여자들의 경쟁상대는   한반도의 페미니즘에 쩔은 행동양식 가진 여자들이 아니란 거지 이 위기를 알아야해


그런 의미에서 지금 페미사상, 양식, 마인드부터 싹 다버리고 다시 태어나라, 행동이 아니라 실제 정신상태부터 말야 ....하지만 이렇게 얘기 해줘도 


애써 부정하는 한녀들이 많겠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거다


'멸망은 속수무책의  사건에서 오는게 아님 늘 진실은 곁에 있었고 해답도 눈에 보이지만 한사코 외면한 결과에서 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