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임고갤 왔는데 그대로길래 임서운 이야기 몇가지 풀어봄


1. 교사 씹새끼들이 절대 대답하지 못하는 질문 올리는 밥줄맨은 본인 임고치던 23년도에도 있었다. 3년째 저 글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ㄷㄷㄷ

2. 2022년에 700명 넘게 뽑던 상담 티오는 지금 반의 반토막이 났다. 말이 반의 반토막이지 본인 임고 치던 시절에는 상담 대학원 가는게 유행일 정도로 흥했었다가 2년만에 이렇게 된 것이다. 지금도 종종 상담 대학원 입학했다고 기뻐하던 옆자리 임고생의 얼굴이 떠오르곤 한다. 그들은 잘 지내고 있을까..? ㄷㄷㄷ

3. 우리가 흔히들 저출산이라고 부르는 현상은 아직 중등을 본격적으로 덮치지 않았다. ㄷㄷㄷ 지금 티오감소를 하는 부분은 저출산을 대비하여 중장기 수급계획에 따라 선반영된 것이다. 초등 쌤들에 따르면 3~5학년부터 확 줄어들은게 티가 난다고 하니 곧 중등을 덮치고 고등까지 올라가면 더 뽑고싶어도 뽑을 수 없을 때가 올 것이다.

4. 군무원 코스프레 하는 열등감남은 24년도부터 활동했으니 생각보다 얼마 되지 않았다. 그러나 그 열등감이 소름돋는 것은 1년동안 지금까지 헬트가 어쩌고 지잡이 어쩌고 꾸준글을 올리고 있다는 것이다 ㄷㄷ

공부 안될 때마다 오던 임갤이라 몇몇 이들의 똥글조차도 나에겐 소중했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밥줄맨 등의 임갤 집착이란 것은 내가 2년 넘게 일상을 바쁘게 살 때도 현재진행형이었으니.. 종종 그들의 정체가 궁금해지곤 한다. 저들이 뭔 말을 하든 현장의 상황은 빨리 붙는 것이 최선이니 힘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