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이거 학생 입장에서 개빡치는 게 교장 인맥으로 기간제 왔는데 실력이 너무 없음. 명퇴한 사람인 것 같았는데, 꿀만 빨다가 간 듯 ㅋㅋ
진로 상담이었는데 아무 도움도 안 됨 - dc App
임갤러2(121.186)2025-09-07 20:03:00
가끔 근본없이 오는 아줌마들보몀 관리자 인맥인 경우 꽤 있더라
익명(kimpika)2025-09-07 10:11:00
아피곤ㅠ
임갤러1(118.235)2025-09-07 10:16:00
학교 근무하는 40~50대 기간제 아줌마들 공무원이라도 된 것마냥 잘난 척하고 남 욕하고 자기 말이 맞다고 우기는 건 거의 같나보네.
과학은 교사가 부족해서 학벌 안 좋고 실력 없는 아줌마들도 면접 보면 거의 다 채용됨.
익명(210.192)2025-09-07 16:02:00
답글
근데 내가 갔을때는 경쟁률이 꽤쎗음
그래서 의외였음
- dc App
글쓴(118.235)2025-09-07 17:27:00
답글
@글쓴 임갤러(118.235)
중학교? 고등학교?
임갤러3(128.134)2025-09-09 16:43:00
답글
중 - dc App
글쓴(118.235)2025-09-09 20:42:00
답글
@글쓴 임갤러(118.235)
이번 여름방학때 생긴 괴랄한 현상인데, 쌤들이 고교학점제 때문에 고등학교를 기피함.
뭐 별것 아닌가 했다가 한 학기 해 보고 이거 ㅈㄴ 힘드네 하고 피해감.
정규도 그렇지만 학교를 못 옮기니 그러려니 있는데 기간제 같으면 알아서 중학교로 도망감.
그러니 중학교 한정된 자리 가지고 붙으니 빡셈.
특히 50대 아줌마면 더욱 더 그럼. 면접장에 60대도 나옴. 이런 고인물들은 고교학점제 같은 새 시스템에 적응이 힘드니
임갤러3(128.134)2025-09-10 10:54:00
답글
@글쓴 임갤러(118.235)
작년까지만 해도 학교 골라서 갈 정도라 학교 조건 따지면서 갔는데 (그 와중에 제발 우리 학교 와 달라는 전화도 받음)
올해도 작년처럼 생각했다가 어 이거 아니네 함.
그렇다고 고등학교는 자리가 많냐? 자리가 많은 것은 맞는데 역시 고교학점제 생기부 작성 때문에 더 까다롭게 고름.
고등햑교 경험이 적은 기간제는 이 단계에서 커트당함.
심지어 몇몇 학교는 사람이 없어서 3차 4차 공고 내면서도 막상 지원하면 서류 까지는 다 되어도 면접에서 떨어트림.
(그리고는 교감들이 현직에서 오래 있다가 퇴임한 사람들한테 전화 돌려 와달라고 할 정도임)
임갤러3(128.134)2025-09-10 10:59:00
답글
@글쓴 임갤러(118.235)
작년 생각하고 원서 안 내고 원하는 학교 나올 때까지 학교 골랐다가 8월 중순까지 다 떨어지고
(당연 되겠지 했던 곳, 가 보니까 현직에서 명퇴한 50대 60대하고 두 명 불렀더라. 그래서 떨어짐)
집에서 좀 멀어서 그 동안 공고나온 것 보고도 원서 안 넣었던 곳에 뒤늦게 넣어서 지금 교무실인데
정말 작년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 느낌.
물론 그래도 다른 과목에 비하면 아직 엄청 널널한 것은 사실. 특히 물리 지구과학 전공은.
고교학점제로 힘들어서 중학교로 탈출하는 것은 다른 곳도 마찬가지니.
어디 면접할 때 과학은 두명이였는데 영어는 한 5명은 부른 듯. 당연 서류도 그 만큼 많았으니.
그러면 아마 교감들 인맥일거라 니가 불리함
아니 그분들 다떨어짐 - dc App
와 진짜... 이거 학생 입장에서 개빡치는 게 교장 인맥으로 기간제 왔는데 실력이 너무 없음. 명퇴한 사람인 것 같았는데, 꿀만 빨다가 간 듯 ㅋㅋ 진로 상담이었는데 아무 도움도 안 됨 - dc App
가끔 근본없이 오는 아줌마들보몀 관리자 인맥인 경우 꽤 있더라
아피곤ㅠ
학교 근무하는 40~50대 기간제 아줌마들 공무원이라도 된 것마냥 잘난 척하고 남 욕하고 자기 말이 맞다고 우기는 건 거의 같나보네. 과학은 교사가 부족해서 학벌 안 좋고 실력 없는 아줌마들도 면접 보면 거의 다 채용됨.
근데 내가 갔을때는 경쟁률이 꽤쎗음 그래서 의외였음 - dc App
@글쓴 임갤러(118.235) 중학교? 고등학교?
중 - dc App
@글쓴 임갤러(118.235) 이번 여름방학때 생긴 괴랄한 현상인데, 쌤들이 고교학점제 때문에 고등학교를 기피함. 뭐 별것 아닌가 했다가 한 학기 해 보고 이거 ㅈㄴ 힘드네 하고 피해감. 정규도 그렇지만 학교를 못 옮기니 그러려니 있는데 기간제 같으면 알아서 중학교로 도망감. 그러니 중학교 한정된 자리 가지고 붙으니 빡셈. 특히 50대 아줌마면 더욱 더 그럼. 면접장에 60대도 나옴. 이런 고인물들은 고교학점제 같은 새 시스템에 적응이 힘드니
@글쓴 임갤러(118.235) 작년까지만 해도 학교 골라서 갈 정도라 학교 조건 따지면서 갔는데 (그 와중에 제발 우리 학교 와 달라는 전화도 받음) 올해도 작년처럼 생각했다가 어 이거 아니네 함. 그렇다고 고등학교는 자리가 많냐? 자리가 많은 것은 맞는데 역시 고교학점제 생기부 작성 때문에 더 까다롭게 고름. 고등햑교 경험이 적은 기간제는 이 단계에서 커트당함. 심지어 몇몇 학교는 사람이 없어서 3차 4차 공고 내면서도 막상 지원하면 서류 까지는 다 되어도 면접에서 떨어트림. (그리고는 교감들이 현직에서 오래 있다가 퇴임한 사람들한테 전화 돌려 와달라고 할 정도임)
@글쓴 임갤러(118.235) 작년 생각하고 원서 안 내고 원하는 학교 나올 때까지 학교 골랐다가 8월 중순까지 다 떨어지고 (당연 되겠지 했던 곳, 가 보니까 현직에서 명퇴한 50대 60대하고 두 명 불렀더라. 그래서 떨어짐) 집에서 좀 멀어서 그 동안 공고나온 것 보고도 원서 안 넣었던 곳에 뒤늦게 넣어서 지금 교무실인데 정말 작년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 느낌. 물론 그래도 다른 과목에 비하면 아직 엄청 널널한 것은 사실. 특히 물리 지구과학 전공은. 고교학점제로 힘들어서 중학교로 탈출하는 것은 다른 곳도 마찬가지니. 어디 면접할 때 과학은 두명이였는데 영어는 한 5명은 부른 듯. 당연 서류도 그 만큼 많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