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가 모든 학과를 다 아는 건 아니야. 이건 전제로 걸어두고 글을 쓴다.
서울, 경기 기준으로 "최종커트라인 - 1차 커트라인 = 94점 이하"면 충분히 뒤집을 수 있음.
그러니까 뽑는 인원이 어느 정도 되는 그런 지역이면 ㅇㅇㅇ 서울은 면접 비중이 좀 높아서 뒤집혀지는 경우가 많아서 포함인거
분포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 커트가 60중, 후반대면 +3~4점 정도를 1배수, 커트가 낮으면 +5~6점 정도까지 1배수 ㅇㅇ?
그러니까 1차 시험에서 1배수인 애들은 면접 90~91만 넘으면 붙는거지.
근데 2차가 변별력이 별로 없다고 하더라도 수업 시연에서 조지는 경우가 좀 많아서 80 후반 맞는 경우가 많아.
구글에서 임용 후기 치면 +3~4점으로 붙어서 2차에서 80점 후반으로 떨어진 케이스가 여러 명 있음.
1차 커트에 걸쳤는데 면접 97점 받아서 최종 합격 중간 등수로 붙은 사람도 있었고
반대로 +8점이라고 발뻣잠하다가 면접에서 후드려 맞고 광탈을 한 사례도 있었음.
4주면 많은 걸 바꿀 수 있는 시간이니까 걍 커트인데 어카지 이러지말구 최선을 다해라.
+14인데 발뻣잠까진 아니지만 열심히 하는지 아닌지 애매해요.(나름 하고 있다곤 생각하지만...) 좀 안심해도 될까요? 초시라 감각이 없음
+14는 괜찮아 면접에서 좀 못했다고 하더라도 +85는 주더라 집에서 샴페인 터트려라
근데 너가 1.5배수 컷이 낮은 지방 2~3명 뽑는 지역에서 +14면 Outlier가 존재할 수도 있어서 안심하면 안 될거 같기도 하고 ㅇㅇ 내가 지방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다
그럼 이왕 여기까지 온거 수석할 생각으로 노력할게요. 그럼 절대 떨어지진 않겠지. 감사감사. 다들 원하는 바 이루는건 불가능하니 나랑 스쳐지나갓던 분들은 다 뜻 이루시길
10명 내외로 뽑는 곳
서울경기 아니고 지도안 안쓰는 곳요. 실기없고
아 그런 지역이면 감이 없다. 근데 내 주변에서 +10인데 떨어진 경우를 거의 못 보긴 했어 ㅋㅋㅋ 할거면 수석해서 나중에 학교 후배들한테 임용후기 글 써주고 선순환 ㄱㄱ ㅋㅋㅋ ㅎㅇㅌ!
난 서울이라 미치겠다
서울이면 면접 좀 빡세잖아. 거긴 최종컷 - 1차컷 점수가 80중후반 가는 과목도 여럿 있는걸루 아는데 커트라도 충분히 뒤집을 수 있음. ㅈㄴ 빡세게 준비해 너 만 잘 하면 붙는거니까
1차컷은 엄청 걱정해야 맞지 2차에 타고난 애들 아닌 이상 떨어짐
글 읽기는 함
컷+1로 두번 1차합격하고 두번 다 최탈함 3점차이로
과목 뭔데? 내가 지금 컷+1이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