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장 국공립 교원 초빙교사제만 봐도 알음알음 내정해서 뽑아가는 게 부지기수인데
요즘 사립은 깔끔해? 요즘은 그런 거 없어? 교육청 위탁?
사람이 먹고사는 곳에 그런 거 없는 곳이 어딨냐ㅋㅋ
교육청도 다 알지만 그냥 냅두고 선 넘는 애들만 적당히 하라고 엄포 놓는 수준이지
그래도 교사지망생 아니랄까봐 좋게 말하면 순수한 거야.
진짜 모르는 건지, 애써 부정하는 건지.

당장 국공립 교원 초빙교사제만 봐도 알음알음 내정해서 뽑아가는 게 부지기수인데
요즘 사립은 깔끔해? 요즘은 그런 거 없어? 교육청 위탁?
사람이 먹고사는 곳에 그런 거 없는 곳이 어딨냐ㅋㅋ
교육청도 다 알지만 그냥 냅두고 선 넘는 애들만 적당히 하라고 엄포 놓는 수준이지
그래도 교사지망생 아니랄까봐 좋게 말하면 순수한 거야.
진짜 모르는 건지, 애써 부정하는 건지.
사립은 그럴껄 ㅋㅋㅋ
결혼해야 임용하는 학교 있었는데 그 사람들 말고는 비리없이 뽑고 학교다닐만 했었음
기간제부터 알음알음인데 ㅋㅋ
다 없앴으면 다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제발 '원본' '좌표' 구걸 좀 그만하고 니 손으로 찾아라. -> 트위터.net
불과 2년전에 사립 1차 위탁채용 통과했는데 2차에서 그 학교 기간제 다 과락나서 3명뽑는데 적격자 없음으로 0명 처리됨
그럼 집도 절도 빽도 없는데 최합한 나는 뭐냐? 운이 드럽게 좋은 거냐? 제도가 나를 감싸준 거냐? 그렇게 합격한 내 선후배들은?
걍 안면 아예 없는 학교 최합한 건 뭐라고 설명해야될지..ㅋㅋㅋ
모든 사립이 그렇다는건 아니지 ㅋㅋㅋ 그해 운이 좋게 티오가 났는데 기간제가 없었을수도있고 그 기간제가 과락되어서 조기 탈락해서 어쩔수 없이 뽑았을 수도 있다.
실제로 우리과 후배도 안면 아예없는 학교 기간제도 안했는데 사립 합격했는데 거기 울과 출신들이 있어서 알아보니 내정했던애가 과락되어서 어쩔수 없이 뽑았다함. 교육청에서 적격자 없음 1번까지는 그냥 넘어가는데 2번째부터는 경고를 준다더라고 경고받으면 교육청에서 티오 안내줌
학바학이라 운이지 뭐
순수한게 아니라 멍청한 개돼지인거지
사립이 비리 좆되긴 함.. 우리 학교 한 명 본인 부모님 다니는 사립학교에 내정돼서 교직하고 있더라
예비교사님들과 현직교사님들 사립학교가 그렇고 그런곳이랑 무관심 속에서 폐쇄적이고 음성화되어 현재까지 왔습니다. 나라세금으로 운영비, 인건비 100% 지원받아 운영하면서 권리는 한 개인이 수십년간 행사하고 그걸 자식들에게 세습까지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이런 권리를 누리는데 아무런 견제장치가 없습니다 사학의 비리가 여기서 부터 시작됩니다
정교사 채용시 점수조작, 문제 사전유출등 내정자 합격시켜서 사립정이되면 이런 말잘듣는 사람들로 학교가 구성되어지고 교사채용시 투입 또 다시 부정행위를 통한 내정자 채용. 이게 한 사이클 이라고 한답니다. 내부관리자 승진시 규정도 규칙도 없이 이사장 말잘듣는 꼬봉들은 금품받고 관리자로 발령, 특정학생들 세특 조작, 학교공사시 특정업체 계약 강요. 거부시
인사조치, 목적보조 사업을 수주하기위해 지역 도교육의원, 국회의원을 통한 교육청 부서에 압력행사. 교육예산 받아와서 법인카드 선결 후 페이백등 말할수 없이 너무나 많은 부정행위와 의혹들과 소문들...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감독이 필요합니다. 잘하면 칭찬해주고 못하면 여론형성 후 법개정을 통해 강제적으로 조치하는등, 여러분들의 지속적이 관심과 감독이
있어야 허튼짓을 못합니다 여러분 우리나라 교육에 사립이40% 차지하고 40%중 개인이 설립한 사립학교가 대부분 입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감독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