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서교사는 학교에서 충분히 교사로서 활용 가능한데 사서로만 활용하는 거 아님?

사서만 공주대에 문헌정보교육과 있는 거 보면 알 수 있음

미래의 교사분들이 사서교사를 활용하지 못하는 교육체계를 비판해야지 사서가 꿀이라며 까는 건 좀...

도서관 활용수업, 연계활동, 독서토론 등 타비교과보다는 수업할 수 있는 환경이고 주변에 보면 사서교사들은 타비교과보다는 수업에 우호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