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같이 신규 발령난 교사임.급식실에서 만나서 밥먹으면서 대화하다가 임용 준비하던 얘기 오갔음. 그러다 나는 수학이라 임용 준비 좀 힘들었는데 쌤은 그래도 과목이 윤리라 편하게 붙으셨겠다고 얘기 하니까 갑자기 표정 안좋아지더니 막 화내는거임내가 잘못한거냐? 솔직히 내가 틀린말했나- dc official App
그말을 면전 앞에다 대고 말했다고? 누가 누굴가르치노 ㅋㅋ - dc App
인성부터가 글러 처먹었네 살자해라 그냥
사회성 재기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진짜 주위에 학교에서 일하는 애들 없음? 소설도 좀 잘지어내야지
그냥 윤리하세요 라고 글쓰는게 더 나을듯 계집마냥 소설쓰노
이건 좀; 너 주위에 사람 없겠다
철학사가 기본이라 범위가 엄청 넓죠? 라고 고급지게 멕였어야지
주작
주작 노잼이다 병신아
너가 현직아니라는건 알겠다 ㅋㅋ
수학에 저런 사람 좀 있음. 수학부심있어서. 어떤 쌤 남친이 국어에서 특수로 옮겼더니 재수 만에 붙었다니. 머리를 장식으로 들고 다니는 듯
수학이 경쟁률 더 낮잖아 ㅅㅂ. 사립은 완전 과락만 넘기면 통과하던데
수학 이번에 다들 쉽게 들어감. 초수도 완전 많이 붙었음.
그냥 외워라. 트위터.net
혹시 영포티고 그런건 아니지
수학이 더 쉬웠지ㅋㅋㅋㅋ
ㅋㅋ진짜면개웃길듯
불쌍하다 빨리 합격해서 학교가봐라
아이고 이거 주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