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한테 최탈했다고 했더니 표정이 은근 좋아하던 표정이었는데 내 착각인가 모르겠어 내 착각인지 아님 진짜 내가 최탈한걸 좋아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저런 사람이 꽤 많았거든 내 착각인가? 너무 좋아하는게 눈에 보이더라고 근데 사이가 안좋은 사람도 아니었고 좋은사람이었고 보통 본인 인생이 지옥인사람들이 엄청 좋아하는것같더라고 내착각인가...?
나도느낌 - dc App
ㄷㄷ손절안함? 나는 생각보다 괜찮은데 주변지인들이 괜찮냐고 물어봤는디
응 손절은 안했어 왜냐면 진짜 좋아한건지 내착각인지 모르겠어서
그렇구나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야 여기 와서도 살아남음
그렇구나
여자지인이면 속으로 좋아햇슬수도 ..
원래 지인이 잘 안되면 좋아한다 친한 친구여도 그런 사람 많은데 지인 레벨이면
그렇구나
@ㅇㅇ(118.235) 사실 인간 본성 중 하나임. 남이 잘 안되면 내가 비교우위에 좀 더 가깝게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로 인한 행복을 느낌.
너의 탈락은 누군가의 행복이니까 - dc App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란 말이 있음
그게 인간 본성이여.. 가족말고 남 잘 되는 거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 거의 없음 - dc App
원래 사람이란게 그럼. 어디서 봤는데 내가 구렁텅이에 빠졌울때, 남이 날 꺼내주는것보다 그사람도 같이 구렁텅이에 빠질때 더큰 쾌감과 안도감을 느낀다고함.
너가 곡해한거 아니노 아닐수도 있으니 신경쓰지마 진짜 너가 붙었을때 본색드러낼거야
내가 집 샀을 때 하우스푸어라니 망한다느니 한 거랑 비슷하네. 그 사람들 대가리에 똥 들었음. 그걸 표 내다니
뭔가 너가 느낀 그대로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