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 영양 사서 상담
수업도 안하는데 무슨 교사임?
생기부도 안하고
공무원 자린데 왜 교사로 뽑음?
개 이해 안되넹
돈을 얼마나 쳐먹었길래
개나소나 교사 시켜주고
심지어 교과는 못 받는 수당도 꽁으로 받음ㅋㅋ
교과 티오라도 잡아먹지 말던지 진짜 개적폐임
수업도 안하는데 무슨 교사임?
생기부도 안하고
공무원 자린데 왜 교사로 뽑음?
개 이해 안되넹
돈을 얼마나 쳐먹었길래
개나소나 교사 시켜주고
심지어 교과는 못 받는 수당도 꽁으로 받음ㅋㅋ
교과 티오라도 잡아먹지 말던지 진짜 개적폐임
상담까진 이해가고 보건은 좀 애매한데 영양 사서는 진짜 개 적폐라고 생각함.
상담도 수업 안하는데 뭐가 이해가 감? 교과가 유일하게 부전공으로 딸 수 있는거라 쉴드쳐주는건가? 내가나온학교는 위클래스 아무도 안갔었음. 비교과는 다 똑같음
아니 상담은 어찌됐든 진로지도나 위기학생 상담이나... 상담을 문제 생길때만 하는게 아니라 주기적으로 하는 목적이면 이해는 간다는거지. 상담도 엄연한 교육활동이라 생각하고 꾸준한 교육활동을 한다면 그건 교사라고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함. 난 그딴거 딸 생각도 없는데 무슨 쉴드야.
너가 말한거처럼 활성화 못하고 못 써먹는 학교도 있지만 일단 나는 상담은 적극 활용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영양 사서는 뭔가 싶음. 특히 영약은 전공에 교과교육학 자체가 없다며? 이뭐 ㅋㅋㅋㅋ
암튼 영양 사서, 좀 확대하면 비교과 전체... 그들의 필요성을 부정하진 않겠는데 그들이 “교사”여야 하는진 진짜 의문임 ㅋㅋ 괜히 교사로 뽑아서 교사당 학생 수나 교원 수에 집계되어서 교사 수 충분히 많은거처럼 보임
그런식이면 보건이 훨씬 당위성 있을걸? 요즘 보건도 공동교육과정 강의 개설하고 어떤학교는 교양교과로도 선택하기도 하던데, 더군다나 요즘 간호 의료쪽 지망애들 동아리 지도 꼭 하고 말야,, 더군다나 중학교는 선택으로 박아놓은 곳 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