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수: 응 티오 좇됐어.ㅋㅋㅋㅋ 위안 삼을건 그나마 영,수는 다른길 찾기 좋다는거?
앞으로 예상은 셋 다 망했지만 굳이 따지자면 그나마 수>국>영 일듯 하다. 영어는 절평 때문에 많이 어렵고.. 물론 학원강사하기에는 국어가 최악임. 영어는 공무원이나 공기업 금융권 뭐 이런데 많이 들어가니까 임용 생각 안한다면 괜찮을수도
고교학점제 때문에 더 피해 볼 국영수.
고교학점제에 보너스로 중장기 교원 수급 정책으로 직격탄 고로 국영수 티오 떡락은 누구나 쉽게 예측 가능.
저학년이면 비교과 복전하고 장수생이면 다른길도 한번 알아봐라.
비교과: 교과와 달리 방학 쉬는거 보장(극일부제외)/ 담임 업무X / 업무시간 적고 칼퇴 거의 보장 / 학부모 민원, 갑질 , 문제아 관리 X / 시험 출제 X / 독립적인 자기공간 보장/ 생기부,세특 관리 X / 학생 생활지도 X 학폭관리X / 경쟁률 최하에 장수생 적체 X, 합격생 대다수가 나이 많으신 아줌마들 교육대학원 출신 또는 지잡 교직이수 , 사대 거의 X -> 눈에 보이는 경쟁률도 쉽지만 그보다 훨씬 쉬운 시험 -> 이 모든 혜택을 누리고, 교사와 동등한 지위 및 혜택을 누림.
사서? 1인 1학교 사서선생님 보장, 적어도 암흑기로 다시 복귀 할 일은 없음 사서는 공급도 완전 제한적이라 개꿀이고 (전국에 문정과 몇개 없는데다가 사대도 공주대 밖에 없음) 장수생 적체도 없어서 허니꿀. 경쟁률 최저. 아직 현장에 사서선생님이 많이 필요함 기간제 구하기도 너무너무 쉬움. 없어서 난리일 정도..
상담? 학폭 이슈 때문에 망할거 같지 않음, 아직도 현장에 상담샘 부족해서 난리고 기간제도 없어서 난리 아직 현장에 상담 선생님이 많이 필요함 경쟁률 최저 공급 어느정도 제한적임 사대 없고 교직이수+교대원뿐. 장수생 적체 없음 지잡에서 초수로 몇십명씩 붙어나감 상담교사 전망은 그냥 최고지
영양? ㅅㅂ 말할것도 없음 영양사가 아니라 영양 교사인지 1도 모르겠다 할일 ㅈ도 없는데 돈이랑 헤택은 교사만큼.. 말해 뭐해 개꿀이지 뭐
과탐: 요즘 이과 강세라서 더 최악의 사태는 안올거 같음
국영수에 비하면 꿀이 넘치는데 비교과 생각하면 엿같이 어려운 그런 위치??
지구과학이 작년 제외 계속 경쟁률이 낮았음 이유는 사대 적고 교직이수 거의 막혀있어서 지구과학 추천한다
거기다가 22년도 수능 과목 개편되면서 사회1+과학1 탐구 선택 조합도 가능하게 되었는데 이 조합을 선택하는 학생들은 주로 지리+지구과학 조합이 많을듯 하다 응시자 수도 적고 지구과학의 미래는 밝다
생물은 항상 경쟁률이 과학군 타과에 비해 높았다
10~13정도 지금까지는 명문대 생교과에서 대다수가 피트 준비했는데 이제 곧 피트편입 폐지 되니 그들은 임용으로 돌리것인가가 key point 인듯 하다
솔직히 생물이 과학군에서 가장 힘들다고 본다 물론 국영보단 꿀인건 변함 없다
물리는 과락만 넘기면 반은 합격이란 말이 있다 그것은 진짜다 일단 진입장벽이 ㅆㅆㅆㅆㅆㅆ높다 진짜로 임용물리는 재능만 있으면 초수합 가능인데 재능 없으면 힘들다 매우매우
물리교육이 입결 가장 최하위인건 ㅈ같은 진입장벽 때문임
보통 수교가 1.5등급이면 물리교육은 2등급이하로 뚝 떨어진다 명문대나 지잡대나 물교 입결 낮은건 공통
사탐: 최근 이과 강세라서 전체적 티오는 약간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
윤리 ?기간제 없어서 난리다 반대로 역사는 기간제도 조금 빡세다 ㅋㅋ 윤리과 제일 높은게 서울대고 서울대는 임용 거의 안보는거 알지? 서울대 제외 인서울 중위권~상위권에 윤교과 없음 ㅅㅂ 인서울 하위권인 성신여대에 윤교 하나 있는게 다임. 일단 지원자 풀도 상대적으로 꿀인게 적성 안맞아도 윤리과 꿀이라고 복전 몰려든 사람도 많아서 허수도 타과에 비해 엄청나게 많다 교직이수 막혀있지 명문대에 윤교과 거의 없지 사회과에서 가장 공급이 제한적인데 티오는 사회과에서 제일 잘나온다 최근 경쟁률 계속 최저라서 장수생도 상대적으로 적어 장수생 적체가 없음 배아프지?
지리,일사는 뭐 윤리만큼 꿀도 아니고 역사만큼 헬도 아니고 어중간한데 국영수 보단 훨 낫다. 일사는 배워야할 학문 다양하니까 그런 점은 좀 많이 힘들긴 함 경제 법 정치 사문 등등 다양하게 해야하고 안맞는 과목이 있으면 곤란하겠지 다만 일사는 교직이수자도 매우 많아서 그만큼 허수도 좀 있음 일사 교직이수자 비율 많은건 유명한거 알지? 교직이수 되는 학과만 해도 행정 사회 경제 정치 법 등등 무수히 많다 단점은 공급이 많다는게 흠이긴 하네 지리는 지교과 매우 적고 지리학과도 매우 적어서 뭐 티오 이정도만 나와줘도 선방 실제로 경쟁률도 이번년도 지교과 매우 낮았다 22년도 수능 개편이후 탐구선택에서 과탐사탐 11 조합 가능해지면서 지리+지구과학 조합 선택 비율 이득으로 약간의 상승세를 노려볼만 하다 뭐 솔직히 여기서 티오 반토막으로 떨어져도 워낙 응시자 적어서 꽤 할만한 경쟁률임
역사는 그냥 망했다 동사 세사 학생들 선호도도 매년마다 확연하게 줄어들고 있고 상경계 지망생들은 일사 듣지 역사 안하거든 전국에 사학과 역교과 너무 많아 공급도 압도적으로 가장 많고 이대,서울대,고려대,한국교원대,동국대,홍익대,부산대,경북대 등 인서울이랑 기타 상위권 학교에 역교가 많아 지원자 수준도 사회과 타과에 비해 높음(애초에 사대 입결이 역교가 거의 1등임 국영수 교육과는 지는 추세고 역교과가 계속 1위 먹더라 지잡대도 1점대 많이 나옴) 입결이랑 취업이랑 비례하는건 아닌거 알지?? 문제도 진짜 토나올정도로 더러운거 많다 이번년도 기준으로 여성사 이딴거 나온다 ㅋㅋㅋㅋ 22개정이후 티오는 많이 줄어들듯 함
앞으로 예상은 셋 다 망했지만 굳이 따지자면 그나마 수>국>영 일듯 하다. 영어는 절평 때문에 많이 어렵고.. 물론 학원강사하기에는 국어가 최악임. 영어는 공무원이나 공기업 금융권 뭐 이런데 많이 들어가니까 임용 생각 안한다면 괜찮을수도
고교학점제 때문에 더 피해 볼 국영수.
고교학점제에 보너스로 중장기 교원 수급 정책으로 직격탄 고로 국영수 티오 떡락은 누구나 쉽게 예측 가능.
저학년이면 비교과 복전하고 장수생이면 다른길도 한번 알아봐라.
비교과: 교과와 달리 방학 쉬는거 보장(극일부제외)/ 담임 업무X / 업무시간 적고 칼퇴 거의 보장 / 학부모 민원, 갑질 , 문제아 관리 X / 시험 출제 X / 독립적인 자기공간 보장/ 생기부,세특 관리 X / 학생 생활지도 X 학폭관리X / 경쟁률 최하에 장수생 적체 X, 합격생 대다수가 나이 많으신 아줌마들 교육대학원 출신 또는 지잡 교직이수 , 사대 거의 X -> 눈에 보이는 경쟁률도 쉽지만 그보다 훨씬 쉬운 시험 -> 이 모든 혜택을 누리고, 교사와 동등한 지위 및 혜택을 누림.
사서? 1인 1학교 사서선생님 보장, 적어도 암흑기로 다시 복귀 할 일은 없음 사서는 공급도 완전 제한적이라 개꿀이고 (전국에 문정과 몇개 없는데다가 사대도 공주대 밖에 없음) 장수생 적체도 없어서 허니꿀. 경쟁률 최저. 아직 현장에 사서선생님이 많이 필요함 기간제 구하기도 너무너무 쉬움. 없어서 난리일 정도..
상담? 학폭 이슈 때문에 망할거 같지 않음, 아직도 현장에 상담샘 부족해서 난리고 기간제도 없어서 난리 아직 현장에 상담 선생님이 많이 필요함 경쟁률 최저 공급 어느정도 제한적임 사대 없고 교직이수+교대원뿐. 장수생 적체 없음 지잡에서 초수로 몇십명씩 붙어나감 상담교사 전망은 그냥 최고지
영양? ㅅㅂ 말할것도 없음 영양사가 아니라 영양 교사인지 1도 모르겠다 할일 ㅈ도 없는데 돈이랑 헤택은 교사만큼.. 말해 뭐해 개꿀이지 뭐
과탐: 요즘 이과 강세라서 더 최악의 사태는 안올거 같음
국영수에 비하면 꿀이 넘치는데 비교과 생각하면 엿같이 어려운 그런 위치??
지구과학이 작년 제외 계속 경쟁률이 낮았음 이유는 사대 적고 교직이수 거의 막혀있어서 지구과학 추천한다
거기다가 22년도 수능 과목 개편되면서 사회1+과학1 탐구 선택 조합도 가능하게 되었는데 이 조합을 선택하는 학생들은 주로 지리+지구과학 조합이 많을듯 하다 응시자 수도 적고 지구과학의 미래는 밝다
생물은 항상 경쟁률이 과학군 타과에 비해 높았다
10~13정도 지금까지는 명문대 생교과에서 대다수가 피트 준비했는데 이제 곧 피트편입 폐지 되니 그들은 임용으로 돌리것인가가 key point 인듯 하다
솔직히 생물이 과학군에서 가장 힘들다고 본다 물론 국영보단 꿀인건 변함 없다
물리는 과락만 넘기면 반은 합격이란 말이 있다 그것은 진짜다 일단 진입장벽이 ㅆㅆㅆㅆㅆㅆ높다 진짜로 임용물리는 재능만 있으면 초수합 가능인데 재능 없으면 힘들다 매우매우
물리교육이 입결 가장 최하위인건 ㅈ같은 진입장벽 때문임
보통 수교가 1.5등급이면 물리교육은 2등급이하로 뚝 떨어진다 명문대나 지잡대나 물교 입결 낮은건 공통
사탐: 최근 이과 강세라서 전체적 티오는 약간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
윤리 ?기간제 없어서 난리다 반대로 역사는 기간제도 조금 빡세다 ㅋㅋ 윤리과 제일 높은게 서울대고 서울대는 임용 거의 안보는거 알지? 서울대 제외 인서울 중위권~상위권에 윤교과 없음 ㅅㅂ 인서울 하위권인 성신여대에 윤교 하나 있는게 다임. 일단 지원자 풀도 상대적으로 꿀인게 적성 안맞아도 윤리과 꿀이라고 복전 몰려든 사람도 많아서 허수도 타과에 비해 엄청나게 많다 교직이수 막혀있지 명문대에 윤교과 거의 없지 사회과에서 가장 공급이 제한적인데 티오는 사회과에서 제일 잘나온다 최근 경쟁률 계속 최저라서 장수생도 상대적으로 적어 장수생 적체가 없음 배아프지?
지리,일사는 뭐 윤리만큼 꿀도 아니고 역사만큼 헬도 아니고 어중간한데 국영수 보단 훨 낫다. 일사는 배워야할 학문 다양하니까 그런 점은 좀 많이 힘들긴 함 경제 법 정치 사문 등등 다양하게 해야하고 안맞는 과목이 있으면 곤란하겠지 다만 일사는 교직이수자도 매우 많아서 그만큼 허수도 좀 있음 일사 교직이수자 비율 많은건 유명한거 알지? 교직이수 되는 학과만 해도 행정 사회 경제 정치 법 등등 무수히 많다 단점은 공급이 많다는게 흠이긴 하네 지리는 지교과 매우 적고 지리학과도 매우 적어서 뭐 티오 이정도만 나와줘도 선방 실제로 경쟁률도 이번년도 지교과 매우 낮았다 22년도 수능 개편이후 탐구선택에서 과탐사탐 11 조합 가능해지면서 지리+지구과학 조합 선택 비율 이득으로 약간의 상승세를 노려볼만 하다 뭐 솔직히 여기서 티오 반토막으로 떨어져도 워낙 응시자 적어서 꽤 할만한 경쟁률임
역사는 그냥 망했다 동사 세사 학생들 선호도도 매년마다 확연하게 줄어들고 있고 상경계 지망생들은 일사 듣지 역사 안하거든 전국에 사학과 역교과 너무 많아 공급도 압도적으로 가장 많고 이대,서울대,고려대,한국교원대,동국대,홍익대,부산대,경북대 등 인서울이랑 기타 상위권 학교에 역교가 많아 지원자 수준도 사회과 타과에 비해 높음(애초에 사대 입결이 역교가 거의 1등임 국영수 교육과는 지는 추세고 역교과가 계속 1위 먹더라 지잡대도 1점대 많이 나옴) 입결이랑 취업이랑 비례하는건 아닌거 알지?? 문제도 진짜 토나올정도로 더러운거 많다 이번년도 기준으로 여성사 이딴거 나온다 ㅋㅋㅋㅋ 22개정이후 티오는 많이 줄어들듯 함
다른건 몰라도 역사가 참 기구하네요.. 몇년전만 해도 한국사 필수돼서 사탐 부동의 원탑 개꿀이라던 사람도 많았는데 경쟁률 국영수 다음 뺨침 ㅋㅋ;;
국영수 다음이 아니라 이미 국영수급으로 올라옴 국어 16 영어 16 역사 15 수학 12
워...
이해가 안되는게 역사는 제일 황금기에도 지금 일사(7),지리(7),윤리(4)보다 경쟁률 훨씬 높았거든 11~13정도..? 티오 상승세 였던건 맞지만 그만큼 응시생도 늘었고...역사과가 한국사 필수로 얻은 시수는 얼마 안되고, 시수도 사회과에서 나눠서 가지는거라 크게 의미가 없는데 너무 부풀려진게 아닌가 싶다.
일사가 경쟁률 낮고 내용은 조금 쉬울지 몰라도 방향성이 다른 4과목을 골고루 공부해야하는건 확실히 조금 버거울 수 있긴 함.
체육은 어떻게되노
이거 쓴 애 역교네
사서교사 1교 1교인 보장 아님. 사서나 사서교사임
지금 기조면 1교 1사서교사 추세맞긴함 사서공무직은 현 티오 유지 제외 자연소멸분위기임 다 기간제 사서교사로 많이 돌리기도하고
정컴은용?? - dc App
영어진짜좆됐나보네 시발진짜....
역사는 진짜 사탐계열에서 TO 운운하면 처맞아뒤짐. 왜냐면 지리나 도덕, 일사에 비하면 귀족이거든...
뭔 미친 소리하고 있냐 올해 티오 윤리>일사>역사>지리고 경쟁률 역사>>>>>>>>일사>지리>> 윤리인데
윤리 4:1 역사 15:1 비교도 안됨 ㅋㅋ
그건 이번해얘기고 지난 17~20학년도 사회과에서 역사가 TO 제일 많긴했음 그리고 윤리가 역사에 비해 경쟁률이 낮은건 윤리교육과+교직이수루트가 역사교육보다 적어서 그런거지 뭐 윤리교육이 역사교육에 비해 힘들거나 그래서 그런건 아닌듯, 그나마도 윤리교육과는 폐과도 있었고
난 그 얘기한거임 ㅇㅇ
그래서 니가 말한 역사 최고 전성기 경쟁률 12대1인건 알고 있냐? 지금 윤리 일사 지리 경쟁률 4대1~7대1인데 ..? 역사 응시생이 타과보다 3배나 더 많은데 사탐계열에서 티오 운운하면 처맞아 뒤진다니 뭔 희대의 개소리냐? 니 논리대로라면 기술 개쓰레기고 국영수개꿀이네?
ㅋㅋㅋㅋ 아니 사회과 안에서 TO 그나마 많은 축이니까 TO 운운하면 욕먹는다고 했던 소리를 이렇게도 알아듣네
다 틀렸노 병신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