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쌀쌀해지는 이 시기를 이렇게 긴장감 없이 맞이해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그 뿐만 아니라 1차 합격 전후인 크리스마스도, 다가올 새해도 두려움 없이 맞이하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임용합격 이후 그렇게 표독스럽고 예민했던 나는 죽었음. 감정이 평탄해짐을 느낌
나도그래 나는 작년에 일병행하면서 합격했는데 지금 야구보고 있는게 꿈만같다
몇수노
부럽다ㅠㅠ
멋지다
나도 두려움 없는 크리스마스는 6년?7년만인가 기억이잘안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