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공부를 어느정도 한, 수능 평균 2등급 이상은 맞은애들한텐 9급이 더 쉽다.
9급 도전자 다수에게 없는 공부습관이 있고 특히 영어라는 큰 진입장벽을 극복해둔게 크거든
9급 과목들중엔 아무래도 영어가 진입장벽이 제일 크기때문에, 일사보다 오히려 영교애들이 9급 단기합격하긴 더 쉽다.
입결좀 높은학교들 특히 영교에선 임용하다 포기하고 공무원돌려서 단기합격한 케이스 꽤 있다.
얘네한텐 9급이 더 쉬운거지. 빡대가리들 영어 안돼서 허비하는시간만큼을 이미 앞서가서 시작하는거니까.
근데 고딩때 공부안해서 지잡가고 영어도 노베인 애들은
솔까 9급 영어만 파도 합격권 점수 만드는데만 반년~1년 걸리기때문에
걍 자기전공+시간 꼴으면 개나소나 중박은치는 교육학만 하면되는 임고랑 큰 난이도차이 못느낄수 있다.
자기 전공이 적성에 잘맞는애들한텐 특히 그렇지.
너무 주저리주저리한거같은데, 요약하긴 어렵지 않을거야.
고딩때 공부좀했으면 9급이 훨 쉽다.
빡대가리면 거기서 거기다.
9급 도전자 다수에게 없는 공부습관이 있고 특히 영어라는 큰 진입장벽을 극복해둔게 크거든
9급 과목들중엔 아무래도 영어가 진입장벽이 제일 크기때문에, 일사보다 오히려 영교애들이 9급 단기합격하긴 더 쉽다.
입결좀 높은학교들 특히 영교에선 임용하다 포기하고 공무원돌려서 단기합격한 케이스 꽤 있다.
얘네한텐 9급이 더 쉬운거지. 빡대가리들 영어 안돼서 허비하는시간만큼을 이미 앞서가서 시작하는거니까.
근데 고딩때 공부안해서 지잡가고 영어도 노베인 애들은
솔까 9급 영어만 파도 합격권 점수 만드는데만 반년~1년 걸리기때문에
걍 자기전공+시간 꼴으면 개나소나 중박은치는 교육학만 하면되는 임고랑 큰 난이도차이 못느낄수 있다.
자기 전공이 적성에 잘맞는애들한텐 특히 그렇지.
너무 주저리주저리한거같은데, 요약하긴 어렵지 않을거야.
고딩때 공부좀했으면 9급이 훨 쉽다.
빡대가리면 거기서 거기다.
인생에서 노력이라곤 해본적 없는 놈들이 공부랍시고 9급 준비하니 지들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공부 하는 마냥 이거저거 후리고 다니는 거지
중경외시 건동홍 이런 애들이 노력 안한건 아니지ㅋㅋ
빙신 임고부심 지리네 ㅋㅋㅋㅋㅋㅋㅋ
난독 오지네 댓글 어디에 임고부심이 있냐 이러면 9급을 몇 년씩 붙들고 있는거지
다른 교과는 모르겠고 이과 교과들은 거기서 거기란 말 못하겠음. 암만 노력해도 얻기 힘든 한계점수가 있긴 한가봄. 근데 뭐... 그 노력했다는 애들 노력 디테일을 안봐서 모르긴 하겠다. 작년 문제풀이 시기부터 같이 공부했던 애들 보면 “ㅅㅂ 이거도 못풀면서 임용 재수중임?” 싶은 애들이 있는가 하면 스터디 할 때 문제나 이론, 풀이로직에 관해서 얘기 주고받다 보면 “얘 아는거 꽤 많네? ㅎㄷㄷ”싶었는데 모의고사 보면 성적 보면 처참한 애들도 있고...
후자에 속하는 애들이 참 안타까움. 분명 얘기해보면 전공에 관한 지식이나 활용능력이 평균은 넘어서는거 같은데 모고만 치면 과락에 가까운 점수가 나오니... 시험이라는 지식측정방법이 얘랑 안 맞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