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상하게 면접과 수업에 근자감이 있어서
한 두어번 정리하고 나니 그냥 잘 될거같아서 공부도 잘 안돼.
스터디 12월이랑 1월이랑 맴버 달라서 꽤 다양한 사람이랑 해봤는데...
뭐 내가 스터디원들보다 못하는거 같지도 않고.
1차 점수 꽤 벌어놔서 ㅈ되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니까 더더욱 공부 안됐어.
이러다 망하는거 아닌가 몰라 어휴.
꼭 망하는 패턴이잖아.
나는 이상하게 면접과 수업에 근자감이 있어서
한 두어번 정리하고 나니 그냥 잘 될거같아서 공부도 잘 안돼.
스터디 12월이랑 1월이랑 맴버 달라서 꽤 다양한 사람이랑 해봤는데...
뭐 내가 스터디원들보다 못하는거 같지도 않고.
1차 점수 꽤 벌어놔서 ㅈ되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니까 더더욱 공부 안됐어.
이러다 망하는거 아닌가 몰라 어휴.
꼭 망하는 패턴이잖아.
나도 그럼... 심지어 1차 발표나고 컷점수 높아서 그때부터 고삐풀린 사람처럼 노력 안하는 내가 진짜 밉다
.67이라 벌써부터 눈물보 터질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