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아쉽게 최탈한 사람들이 최소 티오의 0.5배수는 있을 거잖아그리고 각성한 n수생들도 ㅈㄴ 많을거고거기에 올해 초수지만 학부시절부터 차곡차곡 쌓아온 공부벌레들도 있을거고..그런거 생각하면 올해 티오 대박나서 경쟁률이 2대1, 3대1이더라도 사실상 난이도는 비슷한 것 같아초수생이 하루에 꾸준히 10시간씩 해왔다 한들 이미 몇년 공부해온 n수생 이기는 게 애초에 불가능에 가까운 거 아닌지..주요과목은 초수합하는 게 기적이구나 싶어사실 올해 내가 일사 씹허수 초수라서 이런 부정적인 생각 ㅈㄴ함
ㅇㅇ
2222
운칠기삼보다 요새는 운구기일인것 같음 매일 진인사대천명을 외쳐도 그렇더라 작년에 붙었지만 매일 6시간에서 8시간 한 나는 부산 붙었고 학점은 4.4× 매일 10시간씩 한 동기는 도지역 일차탈락하고 학점은 3.0× 운이 다 인거 같음
맞는 말
인정
시험범위는 개 ㅈ깉이 넓은데 시험문제는 ㅈ같이조금나오고 답도안알러주고 타당성 개같이 낮아요~ 작년에 미시만 3개나온거봐라 ~
운이 솔직히 80은 된다봄. 초수장수 큰의미 없어. 어짜피 시험은 14-16개쯤 맞으면 합격이니 전범위에서 누가 잘 찝어내냐 싸움이다. 지인은 공부 4시간씩만 하고도 붙었는데 전범위서 35개 주제만 봣었음
5수 합격자다.. 마지막 시험은 기간제 하느라 역대급으로 공부 거의 못하고 몇개만 골라서 봤는데 그게 다 나와서 합격함ㅋㅋ 그동안 공부한게 무슨 의미인가 싶더라.. 때가 있는 듯해
현명한 청년
와 누가 나 나올것같은 범위 좀 찝어주면 소원이 없겠다 - dc App
운은 말할 것도 없고 경쟁률 낮아진다고 시험 난이도가 쉬워지는 게 아님ㅠㅠ 교수들이 더 괴랄하게 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