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용시험 1차 원서접수 할 때자기학교만 지원한 사람을 우선적으로뽑고(이것도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하는건지 알 수가 없음),미달일 때 공립+사립 동시지원한 사람중에서 공립 1차 떨어진 고득점자 순으로 채워넣음.2. 사립학교 자체적으로 보는 2차에서 내정자에게 점수 몰빵 줄 가능성이 많음.3. 경쟁률이랑 지원자들 점수, 석차도 공개안함4. 결론 : 사립학교 1차 위탁은 눈속임에 불과함
이거 모르는사람 없
멍청한 소리하는데 사립지원우선이고 나발이고 교육청에서 1차합격자 명단이랑 점수를 넘겨주는거임
2번은 가능. 3번은 재단에 물어보면 본인꺼는 알려줌. 4번은 2번때문에 맞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이번에 1차 교육청에 위탁한 부산 모 사립학교 임용공고문 읽어보고 올린거임
그래 1차합격자는 교육청에서 픽스해서 넘김
1. 공립 2. 공립+사립 동시지원 3. 사립 중에서 3번 지원자를 사립학교에서 우선적으로 뽑고, 미달나면 2번 지원자 중에서 공립 1차 떨어진 고득점자 순으로 채워넣는 방식임
그래 근데 그 시험을 똑같은걸 치잖니??? 사립우선이든 뭐든 그 점수대로 끊어서 보낸다고 3배수면 3배수 5배수면 5배수. 부산은 거의 3배수지
문제는 2번 지원자가 3번 지원자 보다 임용1차 점수가 높아도 사립학교에서는 3번 지원자를 먼저 뽑아감
그건 사립1지망 우선선발하는거라 학교가 맘대로 하는게 아님 ^^... 우선2명 공립떨 1명 넘어왔을때 공립1명이 뚫는 경우도 비일비재함 학바학
공고 내고 마음에 드는 사람 없으면 안뽑더라 그냥
우리컷 80초반인데 싯팔 59점인 인간이 사립 합격자라는 소리에 놀라움을 금치못했다.
확실한건 공립 1차 보다 컷트라인 엄청 낮을 듯 임용 열심히 준비한 사람이 사립만 지원할리는 없잖아 그리고 내정자가 있을 가능성도 높고
사립채용 교육청 위탁 진짜 공정하게 할려면 공립 임용 1차 떨어진 응시생 중에서 고득점자 순으로 채용하는게 올바른 방식임
나 서울사립 넣었는데 서울공립컷보다 10점넘게 높게나와 속상했었음. 위의 이유로. 그런데 최합했음. 돈 안냈음. 수업실연 겁나 준비해서 잘했고 면접도 1시간넘게봤음. 시험장에서 나오면서 붙겠다싶었음. 요즘 채용투명성이 높아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