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 우울하고 답답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ㅠㅠ 제가 지금 지방사립대 교직 중입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사대도 아니고 교직이수이다 보니까 당연히 배우는 게 차이가 나서 임용 때 많이 지장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학벌도 고치고 싶어서 이번에 휴학을 하고 준비해서 교원대 편입을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어차피 나중에 인강 듣고 책보며 공부할 거고 임용 준비 꽤 오래 걸릴텐데 그냥 빨리 졸업하고 그 1년을 임용 준비하는 데에 쓰는 게 더 낫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 교원대 편입 티오가 1명씩 나니까 무섭기도 합니다.. 그래서 혹시 이 글을 보시게 된다면 어떤 길이 더 나을지 의견 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참고로 토익은 아직 안 쳐봐서 모르겠고 학점은 4.4점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