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도 불안하고, 이제 뭘 더 봐야할 지도 모르겠어서, 혼자 떨고 있을 바에야, 친구들이나 함께 고생하는 사람들 응원이나 하면서 마음 진정하려 합니다


1년동안 정말 고생많으셨고, 눈물 흘리며 힘겹게 공부한 만큼 잘 치실 수 있을겁니다. 예비 선생님들 잘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