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당일 일찍 일어난다

1시간 반 교육학 벼락치기한다

(중요한 이론만 본다 지엽쓰잘데기없는건 절대 안봄)

(영역별로 대표적이라고 하는 것들 위주로만 봄)

(지금 이론 중심 트렌드 아님 명심해)

과방행평 15분씩 보고, 30분간은 4영역 눈에 다시 바른다

시험 직전 대기시간에도 방금 본거 안까먹으려 기억 붙든다

시험시작하자마자 시험지 문제 보고 이론쓰는 문제들만 확인한다

보자마자 냅다 외웠던 이론에서 필요한 명칭들만 우선 직어둔다

머리속에서 잊고 마음 편히 지문 읽고 지문과 명칭에서 추론하여 그럴듯하게 끄적인다

이러면 항상 18점 이상 나옴

근데 단점은 시험치기전이나 시험보고나서 교육학이론 하나도 모름 기억도 안남

괜찮음 시험만 잘보면 장땡임

왤케 교육학 부담스럽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네

시험만 대충 칠만큼만 벼락치기하면 되는건데ㅇㅇ

전날 공부한건 다음날 기억 안날수도 있지ㅇㅇ

근데 방금 본건 기억 안날수가 없거든

이거 기억 안나면 학교수업도 1시간 듣고 수업종료와 동시에 다 잊어먹는다는 것과 다름 없음

있을 수 없는 일이다ㅇㅋ?

개꿀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