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명 뽑는데 컷이랑 1점대 차이남
2. 수업실연때 긴장해서 개념 하나 반대로 설명하다가 뒤늦게 깨닫고 "죄송합니다!" 외치고 그때부터 우왕좌왕 함
3. 면접때 즉답형 하나 횡설수설함
4. 남초과목인데 여자 지원자가 3명이었음. 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남초과목이라 앵간하면 여자들 다 붙여준다고 함.
5. 평가원 지역이라 변별력 없어서 1번의 이유로 불안함
6. 가족들 ㅈㄴ 기대하고 있어서 무서움
7. 갑자기 경기지역 조기 발표 되면서 더 심란해짐
2.가 아쉽네. 실수했어도 죄송합니다보단 “아, 선생님이 실수를 하나 했네요”하고 능글맞게 넘어가는게 자연스러웠을 순 있는데.. 근데 너가 힘들었으면 남들도 힘들었을거야. 학교 경력은 없지만 학원강사 하면서 수업 많이 해봤던 나도 연습을 그렇게 했는데 학생이 아니라 나를 심사하는 사람 앞에서 하니까 진짜 얼고 말 빨라지고 그러더라. 2차 잘 치고 못치고는 지금 아는게 아니라 성적 나와야 알 수 있는거일듯. 수고했어. 겸허히 기다려보자 우리
"죄송합니다~ 이건 XX이죠?"라고 한거 같긴 함ㅋㅋ 너무당황해서 당시 기억이 잘 안나긴 하는데 대충 넘어가긴 했다ㅋㅋ
그럼 됐네 뭐. 잘 처리했네.
죄송합니다 하면안돼 당황안하고 이렇게하지그랬어 어 이 개념에 대해서 다른 생각이 있는 친구가 있다구요? 맞아요 아주 정확하게 알고 있네요 이 개념은 사실 ~ 랍니다. 하면서 수정하지
과목이 먼데 남초임?? 체육말고는 없는거같은데 - dc App
기술같은것도 남초긴하지.
물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