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락 비율 높은 거나 합격컷 상당히 낮은 건 단순히 학문 난이도가 존나 높아서 그런 거임, 아니면 대학 4년 커리큘럼을 타고 임용 준비까지 따로 한 전공자 기준으로도 난이도 지랄맞게 내는 평가원 놈들 때문인 거임? 물론 둘 다긴 하겠지만 쌤들 체감상으론 어디에 좀 더 가까운 거 같음?

2) 답안지에 풀이과정을 써야하기도 함? 난 수능 수학도 나형에 확통이라는 개빡통 배려전형으로 봤지만 이것도 난이도 좀 있다 싶은 건 풀이과정 꽤 길게 나오는데 임용 서술형 답안지 칸 4줄이잖아. 안 모자람?

3) 과학 교과군은 각자 전공에 맞는 교육론이 따로 있음? 아니면 과학교육론 같은 식으로 묶여있음? 그리고 수학 과학 둘 다 학문 난이도가 높은 거 감안하면 교육론 공부 비중이 오히려 높은 편임?

4) 과학교과 쌤들은 학부 때 통합과학교육론 같은 거 대부분 듣는 편? 사회과에서는 통합사회교육론 있긴 한데 역사과에선 안 듣는 경우도 좀 있었음. 나도 안 들은 편이고. 나중에 연수 따로 있다고 듣긴 했는데, 중학교에선 물화생지 묶어서 과학으로 배우니까 어떤지 궁금하네.

5) 당사자들이 느끼기에 임용문제와 교육과정 내용 간의 연계는 어느 정도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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