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마다 유난히 비추가 많다. 특히 합격글에 더 그렇다
아마 떨어진 사람들이 비추한 것으로 조심스레 짐작해본다.
최탈해서 오는 좌절감, 부정적인 마음은 공감한다.
하지만 남의 행복을 곧 자신의 불행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교사가 될 자격이 있는지 생각해본다. 비록 최탈해서 뼈아프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축하하는 마음을 가지면 그만큼 그릇이 넓어진다. 그리고 그 그릇은 세상이 알아볼 것이다. 사람은 아이들을 사랑으로 가르치는 직업을 삼기 전에 자신을 사랑하는 법부터 배워야 할 것 같다.
아마 떨어진 사람들이 비추한 것으로 조심스레 짐작해본다.
최탈해서 오는 좌절감, 부정적인 마음은 공감한다.
하지만 남의 행복을 곧 자신의 불행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교사가 될 자격이 있는지 생각해본다. 비록 최탈해서 뼈아프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축하하는 마음을 가지면 그만큼 그릇이 넓어진다. 그리고 그 그릇은 세상이 알아볼 것이다. 사람은 아이들을 사랑으로 가르치는 직업을 삼기 전에 자신을 사랑하는 법부터 배워야 할 것 같다.
ㄴㄴ 합불 발표 전부터 많았음. 념글가면 비추 폭발하고. 의미 두지마
합불 관계없이 걍 원래 비추 많음ㅋㅋ
내가 보기엔 비율상 불합격자가 대다수인 카페에 요란하게 합격자랑 하는것들도 공감능력 떨어진다고 본다 눈치없게 진중하게 얘기하는 애들 예외
비추 얘기 나오면 그냥 지나가는 사람도 비추 하나 던져주고 간다ㅋㅋ
초수재수 합격이 어려워 장수생 많은, 그래서 울적하고 부정적인 그런 부류의 모임이라서 비추 충동이 보편화되어 있음. 경쟁률이 엄청 높고 1~2차 시험 다 난이도 높고 운빨도 상당히 작용하므로 미래가 고도로 불확실함. 따라서 부정적 냉소적이 되는 게 당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