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되는것도 중요하지만 교사된뒤에도 다들 애인이 진심으로 너희들을 사랑해주고 너희도 진심으로 마음에 드는 외모가진 사람과 연애하는거 꼭 이루어라.
교사뿐만아니라 어떤직업이든 직업때문에 오는 힘듬뿐만아니라 삶에서 오는 힘들때 곁에 있어주고 응원받으면 그 무엇과 비교할수없을정도로 행복하더라.
나도 시간강사하면서 항상 여친이 나를 믿고 응원해줘서 감사함을 느끼고,
물론 짧게하기는 했지만 여친이 승무원하다가 그만두는과정까지 힘들때마다 내가 곁에 있어줬고
여친이 나한테 고맙다는 말해줄때마다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음.
크리스마스때 불타는밤 보내겠네 ㅋㅋㅋㅋ 좋은사랑해라
메챠쿠챠해버렷!!
전문직도 퐁퐁당하는시대에 여친 놓치시지마세요 부럽습니다 크흑ㅠㅠ
처녀성 못 받으면 퐁퐁남임 페페좌의퐁퐁남의 정의가 와전되버렸어
이게 연애지 ㅜㅜ 이런 남자 귀하다 여친 내조를 고마워할줄 알고서로 응원해주고 내조해주는 관계.. 내 전남친은 직업에 귀천 따지고 기간제 만년 기간제라고 무시하길래 혼자 합격하면 나 버리고 런할거 보여서 뒤통수 맞기전에 헤어짐ㅋㅋ 헌신하다가 전형적으로 헌신짝 되는 연애였음 외로운 이 시기에 노량진 스터디에서 꼭 눈 맞고 그여자애만 붙어서 버려지기를 ♡
성공했누~ 제대로된여자 한명있으면 국밥마냥 든든
어케 만나게됨?
친구들과 약속있어서 지하철입구역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여친이 역입구에서 나와 나처럼 누구기다리고 있었음 외모가 예쁘고 마음에 들었기는했는데 남친있을거같아 고민했지만 일단 까이는거 작정하고 다가가서 말걸고 간단히 대화나누고 인스타아이디받아냈어
처녀 받음?? 아님 퐁퐁남 ㅠㅠ
답변 없는 걸 보니 진짜 퐁이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