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되는것도 중요하지만 교사된뒤에도 다들 애인이 진심으로  너희들을 사랑해주고 너희도 진심으로 마음에 드는 외모가진 사람과 연애하는거 꼭 이루어라.

교사뿐만아니라 어떤직업이든 직업때문에 오는 힘듬뿐만아니라 삶에서 오는 힘들때 곁에 있어주고 응원받으면 그 무엇과 비교할수없을정도로 행복하더라.

나도 시간강사하면서 항상 여친이 나를 믿고 응원해줘서 감사함을 느끼고,

물론 짧게하기는 했지만 여친이 승무원하다가 그만두는과정까지 힘들때마다 내가 곁에 있어줬고

여친이 나한테 고맙다는 말해줄때마다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