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어떤샘이 컷으로 합격해서 2차 96점 받고 최탈했는데
올해 2차 70점대 받고 광탈했단다.
사람이.1년만에.완전히.다른 사람이.되는게 가능하냐?
개 또라이.면접관 만나면 점수 ㅈㄴ 깍이고 광탈하는게
이 시험이다.
너네가 2차 고득점 받은거 니가 잘해서 받은거라고 생각하지마. 점수 안깍는 고사실에 운좋게.배정된거다.
2차 ㅈ 털린 점수 받은거는 니가 운이 더럽게 나쁜거고
2차는 운에 따라 합격이 좌우되니.
모든 변수를 뛰어넘을 넘사벽.
1차.점수가 합격의 비결인 ㅈ 같은 시험이 임용이다.
1차 고득점 받기가 어려우니.. 1차합격하면 운에 맡기는 시험..
이딴게.국가시험이라고..
올해 2차 70점대 받고 광탈했단다.
사람이.1년만에.완전히.다른 사람이.되는게 가능하냐?
개 또라이.면접관 만나면 점수 ㅈㄴ 깍이고 광탈하는게
이 시험이다.
너네가 2차 고득점 받은거 니가 잘해서 받은거라고 생각하지마. 점수 안깍는 고사실에 운좋게.배정된거다.
2차 ㅈ 털린 점수 받은거는 니가 운이 더럽게 나쁜거고
2차는 운에 따라 합격이 좌우되니.
모든 변수를 뛰어넘을 넘사벽.
1차.점수가 합격의 비결인 ㅈ 같은 시험이 임용이다.
1차 고득점 받기가 어려우니.. 1차합격하면 운에 맡기는 시험..
이딴게.국가시험이라고..
꼬우면 관두든가 계속 징징대네
필기도 출제위원에 따라 그럼. 공부 더 하고도 19점 떨이지는 사람도 봄.
2차는 없애야함 ㅋㅋㅋ 무조건 1차로 그냥 끝내야한다 - dc App
이런글쓰는분들 대부분 허수던데 - dc App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그저께부터 자꾸 똥글싸네
면접관 5명이 있을텐데 최저, 최고 빼고 채점하는거다 그러면 점수 테러를 받으려면 3명이상은 또라이여야하는데 상식적으로 그럴 수 있겠냐? 니가 못해서 그 점수 받은거야, 니가 하는거 지금이라도 녹화해서 올려봐 내가 어떤 점에서 깎였는지 알려줄테니
그렇게 운만 탓하면 평생 떨어진다
70점대면 조건 개무시하고 걍 지 수업하다온거네
그 정도 점수면 자기자신을 되돌아보고 발전방향을 잡는게 생산적일 것 같음 특꿈이나 여기에 계속 징징거리지 말고ㅋㅋ
나 2차 너랑 크게 차이 안나는데 1차 잘봐서 초수합ㅋㅋ 특수공부했다는 사람이 ㅂㅅ이란 말을 밥먹듯 쓰고 너같은 게 1차라도 붙었단게 개탄스럽다..너는 꼭 특수교사 못 되길 바라~
니.저주가.살면서 너한테 다시 돌아올수 있어.. 그래서 남한테 저주는 함부로 하는게 아닌거든..남한테.저 주퍼 붓고.얼마나.잘사는지. 스스로 지켜봐라. 나는.내인생 열심히 살거니까..^^
너같은건 어떤.ㅅㄲ.길래? 나도 . 언제까지 너딴게 남한테.저주 퍼붓고 특수교사.하나. 지켜볼께. 합격했으면 입쳐닫고 니.현생 살어 남.실패 즐기면서 고나리질.하지말고. 이젠.하다하다 별 ㅈ 같은게 열받게.하네
난 작년하고 올해 같은 시험관 들어왔는데 작년은 6점 감점이고 올해는 소수점 감점이었음. 운이 중요한 시험은 맞는데 너무 극단적으로 까내리진 마라.
합리화 : 그럴듯한 변명을 들어 난처한 입장이나 실패를 정당화하려는 자기기만 전략 -> 여우와 신포도 기제 : 목표부정 또는 과소평가 전략 -> 2차 시험을 극단적으로 까내려 자신의 불합격을 정당화하려는 시도
내가 너따위.한테 이런 말 들을 정도는 아니야. 유식한척하고 싶음혼자.짓거려. 시끄러우니까.
그리고 2차 고득점이 운 좋게 고사장이 배정되어서 받은거라고? 웃기지마 내가 2차 고득점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는데 니가 뭘알아?
같은 사람이라고 비슷한 결과 내지는 않음. 나도 두 번이나 떨어져봤는데 냉정히 생각해보면 그 날에 내가 내뿜는 느낌이 확연히 다르곤 했음. 그렇다고 실력 100 으로 붙었다는거 당연히 아니고 잘했는지 못했는지 운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점수 깎이니까 열불이 나는건 인정.. 마음 잘 추스르고 붙어서 계속 건의해봐. 난 합격했고 교육청에 꾸준히 건의하긴 할꺼야
했단단 ..에서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