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준비하면서, 시험당시, 시험보고난느낌이랑 주변합격자들한테 들은것들 해서 이것저것 이야기해보겠음.

1. 번호 뽑기 병신같은시스템.
수업시연, 면접 오래걸려서 아침에 교실에서 순번뽑아야함. 근데 뒷번호 뽑으면 좆망임. ㅈㄴ오래기다려야하고 평가위원들 존나 피곤한티 팍팍냄. 멘탈 개박살남.

2. 1차도 말많지만 2차는 더 병신같음.
AI면접이 왜필요한지 ㅈㄴ 느낌.
구조가 이사람 마음에안들면 정치하거나 선임교사가 조지자는 분위기로 가면 점수 무진장까는식으로 합의할수 있어서 매년 2차점수 ㅈㄴ깎이는 사람이 있고 이해못하는 사람들 생기는듯.


3. 다시한번 말하지먼 2차는 개병신임.
2차 '시험'임. 그래서 면접지에서 물어보는거 대답하고 시연에서 원하는거만하면 100점 나와야함

근데 좆병신시험이기때문에 조건 안지켜도 나는 수업을 참잘하는 사람이야, 나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야 이런 인상주면 점수 많이 안깎일수있음. 반대로 조건, 질문하는거만 딱딱 대답해도 뭔가 병신같으면 걍 정치당해서 점수 왕창 깎일수있음.

합격자들이 말하는 조건좀빼먹고, 내용 틀리고 시간못지켜도 점수 별로 안깎였다는 사람들
수업시연, 면접점수가 왜이렇게 많이깎였지?? 하는사람들이 주변에 많아서 얘기한다.
걍 유사과학마냥 유사시험이라고 생각하는게 속편함.

4. 멘탈게임
나는 평가위원 2명이 면접중에 하품을 계속해서 멘탈깨졌음. 이정도케이스는 약과니깐 시발 멘탈훈련해야함.

5. 대한민국 교육 망해라 시발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