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락나올 정도로 엠생산거 아니면, 다들 노력하지.
노력하고 또 노력하면서 열심히 하지.
근데 열심히 '무엇을' 했냐고.
정말 열심히 살았는데 점수가 안나오면
운이 안좋았을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노력의 방향이 잘못된거지
운 탓, 시험장 탓, 시스템 탓
그런거 그만하자 이제
노력하고 또 노력하면서 열심히 하지.
근데 열심히 '무엇을' 했냐고.
정말 열심히 살았는데 점수가 안나오면
운이 안좋았을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노력의 방향이 잘못된거지
운 탓, 시험장 탓, 시스템 탓
그런거 그만하자 이제
"무엇을"도 맞는거 같으면 "어떻게"도 고려해야함. 다들 열심히 하는 시험이니 내 노력의 양이나 효율성이 안 맞을 수도 있지
ㅇㅈ합니다. 노력은 상대적인 거니까
2차 고사장마다 점수 다른거 정도 빼면 어떻게 뭘 노력했는지가 중요하긴함
모두가 열심히 한다고 모두가 붙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붙는 사람 보다 떨어지는 사람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불합 하는 이유는 그냥 시험 볼 자격을 많이 주고 교사 자리를 조금 주는 시스템 문제 맞음... 노력의 문제라면 모든 사람이 노력했으면 모두가 붙어야됨 ;; 애초에 해결책이 아님.
노력의 방향도 마찬가지 맥락으로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노력해도 붙는 사람 있고 떨어지는 사람 있음. 상대평가니까. 노력 운운하지 말고 그냥 친구가 떨어졌다고 위로해 달라 하면 훈수둘 생각하지 말고 "예전 같았으면 너도 교사 되었을 정도로 자격 있었을 텐데, 이건 그냥 정부의 교원 수급 정책 실패의 문제야, 네 탓 아니야, 넌 열심히 했고 그냥 남들이 아주 조금 더 열심히 했거나 운이 좋았을 뿐이야, 고생했다." 이 정도로 해두자..
원 글도 쓰리지만 교훈삼아서 고개 끄덕이고 가지만 댓 위로가 된다... 고마워ㅠㅠ
ㅆㅂ...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