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성이 지금보다 떨어지는거지 그게 안 중요하다는 얘기는 아니지.
비교과같은 꿀 제외하고 국영수나 사과탐, 제2외국어 등 경쟁률이 높으면 15:1부터 해서 낮아도 7:1은 되는데 1.5배수를 뽑는 1차가 쓰레기같은 시험이 되겠냐?
1차를 절평할거 같음? 절평 했다가 경기도처럼 30명 뽑는데 300명은 몰리는 시험에서 100명 이상 살아남으면 그거 어떻게 진행하려고.
절평을 해도 1.5~2배수 뽑힐 정도로 난이도 조절할게 뻔함.
최합 발표한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2차 결과 갖고 징징대고 있어. 어른답게 털고 일어나서 재도전 하든 포기하고 다른길 가든 해.
이런 인성으로 무슨 교직을 오겠다고...
이런거 보면 2차가 확실히 가치 있는 절차구나 싶네.
1차 절평 하겠다는데? 장기적으로 패스/페일 로 바꾼다고
글 안읽고 댓글닮?
패스/페일이 절평은 아니지. 1.5배수로 패스페일 하고 최컷을 2차 점수만 따지겠단 얘기지. 2차 비중을 70%로 늘리고 장기적으로 최합은 2차로 결정하겠단 얘기 그 기사 봐도 1차 절평하겠단 문구는 안보임. 그리고 절평을 하더라도 난이도 조절을 해서 많아야 2배수 안으로 빼겠지. 절평=적당히 하면 통과시키겠던 얘긴 아니지
패스/페일이 왜 절평이 아니야? 너 대학다닐때 패스 넌패스 수업이면 시험봐서 상위 30%빼고 다 넌패스 시키던?
애초에 2차 비중을 높이려는 이유가 뭔데 ...
그건 대학수업 얘기고. 교육감들이 원하는건 2차 시험 비중 확대인데 1차시험 결과를 최종에 안 넣고싶다고 이해하는게 자연스럽지 않음? 그리고 본문에도 썼지만 설사 절평이라도 문제를 허접스럽게 낼까? 안그러면 1차 시험이 무색할 정도로 엄청난 인원을 면접, 수업실연 등이 있는 인원을 2차 봐야하는데?
공인중개사 봐라. 곧 상대평가 한다지만 기존엔 절평해도 붙기 힘든 수준의 시험이지. 임용도 그정도 난이도 유지하면 되는거 아님? 그 뒤로는 2차의 공정성을 생각하면 되는거고
멍청아 일단 1차를 통과해야 2차를 보든 말든 할 거 아냐
ㅠ
님들 다 기간제 경력 길어? 절평이든 뭐든 간에 1차 많이 뽑고 2차비중 늘어나면 기간제 경력 있는 사람들한테 다 먹히는건데 그걸 좋다고 하네 2차 스터디 해보면 안다 내가 학교 다닐때 아무리 발표를 잘했든 교생실습서 날라다녔든 상관없이 기간제 1년 이상 해본사람 수업실연보면 벽 확 느껴
만약에 1차가 패스 패일로 변하고 2차에서 각자 전형만으로 갈리면 앞으로 임용 준비 코스가 대학->학원->시험이 아니라 대학->기간제->학원->시험이 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