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성이 지금보다 떨어지는거지 그게 안 중요하다는 얘기는 아니지.


비교과같은 꿀 제외하고 국영수나 사과탐, 제2외국어 등 경쟁률이 높으면 15:1부터 해서 낮아도 7:1은 되는데 1.5배수를 뽑는 1차가 쓰레기같은 시험이 되겠냐?

1차를 절평할거 같음? 절평 했다가 경기도처럼 30명 뽑는데 300명은 몰리는 시험에서 100명 이상 살아남으면 그거 어떻게 진행하려고.

절평을 해도 1.5~2배수 뽑힐 정도로 난이도 조절할게 뻔함.


최합 발표한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2차 결과 갖고 징징대고 있어. 어른답게 털고 일어나서 재도전 하든 포기하고 다른길 가든 해.

이런 인성으로 무슨 교직을 오겠다고...


이런거 보면 2차가 확실히 가치 있는 절차구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