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병신글 쓴 썌끼글을 읽고...


기간제 해보기는 하고 글 쓴 건가?


사립이든 공립이든 결코 똑같지 않음


정교사 여교사 개시발련들은 특히 남자 기간제 무시해서 없는 사람 취급함


사립에서 수년 이상 오래한 기간제는 정치질 오지게 해서 그 해당학교에서 정교사급으로 대우 받는 교사를 말하는 데 


그 개씹새끼들은 새로 오는 기간제 겐세이 두고 투명인간 취급함 말 그대로 인사도 안받고 안함. 


나한텐 동교과년 초코 한 개 안주던 년이 힘 있는 부장에겐 선물 한보따리 주는 걸 보고 와 시발 소리가 나옴


어린년이 공부를 해서 붙을 생각은 안하고 정치질로 정이 되려고 하네 ..


이 새끼들이 제일 웃기는 새끼들임 강약약강 심하고 그바닥에서 오래 동안 생존(?)해서 그런지 그런 싸가지가 몸에 뱀 


흔히 얘기하는 '내정자'들이 이 새끼들인데 이 새끼들이 정교사보다 더 함 


그런 이유로 공립보다 좋은 사립 이란 말은 있을수가 없어 그건 니가 그 이너서클에서 인정받은 거지 학교가 좋은게 아님 


여초 조직의 특징  한녀들이 가지고 있는 악덕 '약자멸시'가 고스란히 들어나는 곳이 바로 이 바닥임 



당연히 발언권은 없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야하는 것임


특히 일어같은 1:1(  정:기) 과목은 갑질이 전형적으로 이뤄지기 쉬운 과목임 타과목은 3~5명씩 이뤄서 정교사가 있더라도 균형을 이루지만


제2외어는 혼자서 다하거나 둘이서 해야하니 보통 정교사 혹은 사립 '내정자' 년들이 갑질을 행하는 경우가 많음 


부장에게 선물보따리 안긴 기간제년은 2학년은 지가 다 출제하고 내가 만든 문제는 1문제 반영함 당연히 내가 가르치는 애들 반과 그 년이 가르치는 반과 차이가 9점 씩나옴 


내가 뭐라 하니 교감앞 에서 문제 수준 낮다고 가스라이팅하며 성질 냄 


당연히 윗선은 내가 ㅄ 이라서 못 가르쳤다고 생각하고 재계약 안해줌  근데 이 년만 그런게 아님 내가 겪어본 일본어 여교사  한 분 제외하고 다 이 지랄임 


당연히 애들은 눈치까고 2학기부터 슬슬 수업 안 들음 출제권, 채점권 다 지가 가져갈려 함  이런 상황에서 애들이 기간제 교사를 믿고 따르겠냐?


저 새끼 밑에서 공부하니 내 성적이 낮다 란 생각을 하는게 당연하지 


같은 범위를 가르쳐도 어떤 예문, 어떤 걸 강조하냐에 따라 문제 스타일도 다른 게 당연함 1학기 동안 그 스타일에 익숙한 애들이 다른 방식 교사 출제문제에 적응 안되는 것은 상식임


임고만 봐도 특정 교수가 출제자로 들어간 학교 제자들이 대거 합격자가 많은 것도 그런 이유임 


이 틀을 뒤짚는게 어려운 것도 게는 가재 편이라고 나서기가 쉽지 않은 거라서 그럼 


아마 정교사라면 당연히 난리 치고 ...아니 그 이전에 이런 개좆같은 짓거리 시도 할 생각조차 안 하겠지 


문제애들 교육방해 행위 지적 하기도 쉽지 않은게 기간제임 선도 준다고 해보자..그럼 그 금쪽이 새끼 탓이 아니라 그런 상황을 만든 너 탓을 하고


그만큼 내년 채용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니까 어지간하면 넘어감 


그런 이유로 절대 기간제는 교사가 될 수 없다